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물의날 기념 333프로젝트 “우리의 4대강을 살려주세요”

admin
2011-03-29
조회수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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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연합 한숙영

시민 1300여명은 3.22세계물의날을 맞아 26일 낙동강 내성천 회룡포에서 4대강을 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SOS글자를 만드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333프로젝트는 시민 1만명이 4대강을 찾게 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가을부터 시민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룡포는 4대강 사업으로 영주댐이 건설되면 모래밭과 수량 변화 등으로 경관과 생태계가 훼손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