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명서·보도자료근본 없는 4대강‘명품’조명 홍보

admin
2011-03-10
조회수 473

[논평]근본 없는 4대강‘명품’조명 홍보.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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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논 평 (총 1쪽)



근본 없는 4대강‘명품’조명 홍보


고유가 대책수립과 역행, 홍보가 아닌 대책을 세워야




○ 3월 9일과 10일은 국민에게 아주 슬픈날이다. 정부는 고유가시대 대비하고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4대강사업 16개 보에 설치될 경관조명을 홍보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밝혀진 사실은 4대강 보 ‘조명 자문료’가 일주일에 8400만원이라는 것. 터무니없이 비싼 금액이다.



○ 이 같은 정부의 처사는 친서민이라는 기조와 멀고, 녹색성장이라는 목표와 상충된다. 지난 겨울에 전기를 조금만 써달라고 말하던 정부였고, 기름값이 2300원이 넘나드는 상황에서 어떤 대책도 내놓고 있지 못하다. 민생경제 대란 속 ‘4대강 명품 조명’은 국민들의 정서와 멀다. 시대를 바라보는 눈 없이 정권 홍보 등 치적 쌓기에 열심이다.



○ 4대강사업의 대책없는 홍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로봇물고기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고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도 여당의원이 ‘물건너 갔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토목사업을 통해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지만 배부른건 일부 대기업이다.



○ 삽질만세를 외치는 정부의 개드립은 졸렬하다. 전기를 아끼겠다는 정부가 조명을 홍보하고 있고, 시장을 방문해 경제를 물어보던 대통령은 일주일 자문료 8400만원과 국내계약보다 10배나 비싼 조명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다. 빛 공해가 서울에서도 난리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 거주하는 시골에서도 빛 공해로 난리겠다.



○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추석 전 4대강효과를 체감’하도록 부탁했다고 한다. 추석 전이면, 장마철이다. 16개 보 건설로 올 추석 전 홍수가 가중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2011년 3월 10일
 
환경운동연합 4대강 특위
공동위원장 김석봉·박창근 



※ 문의: 환경연합 정책국 안철 간사 (010-6318-6857 / haechuly@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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