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논평]4대강토건본색드러낸무능한정부.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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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평 (총 1쪽)
4대강 토건본색 드러낸 무능한 정부
○ 정부가 본색을 드러냈다. 오늘(16일) 강만수 대통령경제특보가 제34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의 특별강연에서 “4대강 사업을 치수사업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호텔, 레저 등 엄청난 파생산업을 발생시키는 거대한 사업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이와 같은 경제특보의 발언은 4대강사업이 ‘강과 생명 살리기’가 아니라 공사 후 대규모 난개발을 통한 ‘토건족 살리기’라는 청와대의 인식을 보여준다. 국민이 마시는 물에 대한 관심 없이 진행되는 이 사업은 종국적으로 4대강 본류의 난개발로 이어지고 마시는 물에 대한 불안을 야기할 것이다.
○ 강만수 대통령경제특보가 주장했던 청년 실업 100만 시대의 4대강사업만의 대안이란 주장도 허구다. 이미 일부 대형건설사의 투입 인력, 장비가 국토부와 계약한 내용에 30~40%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베짱이처럼 대형 건설사만이 4대강사업으로 배부르고 강과 생태계, 100만의 청년 실업자는 정부와 토건족에 농락당하고 있다.
○ ‘삽질만이 대안’이라 말하는 정권은 무능하다. 22조를 들여서 32만개의 일자리는커녕 2000개의 일자리도 못 만들어낸 정권은 청년 실업자를 구제할 능력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개발을 통해 얻으려는 것은 무엇인가? 4대강의 난개발과 구제역의 난매몰로 대변되는 무능한 MB정권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모든 사업을 재검토하라. 역사와 국민 앞에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2011년 2월 16일
환경운동연합 4대강 특위
공동위원장 김석봉·박창근
※ 문의: 환경연합 정책국 안철 간사 (010-6317-6857 / haechuly@kfem.or.kr)
이철재 국장(010-3237-1650 / leecj@kfe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