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명서·보도자료4대강 조사단, 홍수 피해 조사 나선다

admin
2011-07-17
조회수 516

110717 낙동강 금강 홍수 피해 조사 나서.hwp

4대강 시민 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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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3 매)


4대강 조사단, 홍수 피해 조사 나선다


장맛비에 무너지고 깎인 낙동강, 금강 1차 조사, 4대강 사업 부작용 증명



■ 일시 및 장소 : 2011년 7월 18일(월) ~ 7월 20일(수) 낙동강 및 금강


■ 참 석 : 김진애 (민주당 4대강 특위 위원장),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박창근 (4대강 시민조사단 부단장, 관동대 교수) 외 현장 조사단 20 여 명



○ 4대강 시민 조사단이 18일부터 20일까지 낙동강, 금강에서 4대강 홍수 피해 조사 1차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조사는 민주당 4대강 특위(위원장 김진애),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박창근 관동대 교수 등 전문가, 지역 시민단체 회원 등 20 여 명이 참석한다.



○ 4대강 조사단 18일(월) 경남 밀양에서 대구시까지, 19일(화)은 대구시에서 안동댐까지 조사하며, 20일(수) 대전시 부근 금강에서 시작해 금강하구까지 이동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 4대강 조사단은 이번 조사에서 △ 4대강사업 구간에 있는 지류하천의 현 상태와 이전 상태 비교 조사 △ 피해 주민 증언 조사 △ 준설 구간 재퇴적 상황 조사 △ 행정기관 및 공사 관계자 증언 조사 △ 사고 원인에 대한 분석 등을 진행한다. 4대강 조사단은 지난 5월 홍수기 전에 4대강 현장을 조사한 바 있어, 이번 장마 이후 피해 현황과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 현재 4대강 사업의 대규모 준설에 따라 지난 장맛비에 왜관철교, 상주댐 제방, 칠곡댐 시설 붕괴 등 4대강 전역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후 태풍 및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홍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반면 정부는 4대강 사업 때문에 홍수 피해가 격감했다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4대강 조사단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홍수 피해의 원인에 대한 명확히 분석해 낼 예정이다.



※ 문의: 여주환경연합 이항진 집행위원장 (010-2284-6639) / 녹색연합 황인철 팀장 (010-3744-6126) / 라디오in 대표 김병건 (010-7208-1000) / 시민환경연구소 정은주 (010-5472-2205)



4대강 시민조사단 홍수 피해 현장 조사


1차 조사 낙동강 및 금강 (2011. 7.18 ~ 20)



 일시 및 장소



▲ 2011년 7월 18일(월) – 7월 20일(수) (2박 3일)


▲ 낙동강(18일, 19일), 금강 (20일)



 참여단체



▲ 민주당 4대강 특위 (위원장 김진애),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실, 생명의강 연구단, 4대강 범대위, 시민환경연구소, 4대강 사업 저지 경남본부, 4대강 사업저지 대구경북연석회의, 금강을 지키는 사람들



 취지 및 목적



▲ 4대강 사업의 대규모 준설에 따라 지난 장맛비에 왜관철교, 상주댐 제방, 칠곡댐 시설 붕괴 등 4대강 전역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후 태풍 및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홍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


▲ 정부는 4대강 사업 때문에 홍수 피해가 격감했다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정부 편향 언론을 중심으로 이를 확대 하고 있음.


▲ 4대강 시민 조사단은 지난 5월 현장 조사에 이어 홍수기 이후 현장 조사를 예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4대강 사업의 문제점과 정부 주장의 허구성을 밝힐 예정임.



 조사 내용



▲ 홍수 피해 현장조사


– 4대강사업 구간에 있는 지류하천의 현 상태와 이전 상태 비교 조사


– 피해 주민 증언 조사


▲ 준설 구간 재퇴적 상황 조사


– 공사 구간별 재퇴적 상황 분석


▲ 행정기관 및 공사 관계자 증언 조사


– 주요 발생 사건사고 및 예상되는 지점의 행정기관, 공사 관계자의 증언 및 관련 자료 확보 (국회의원)


– 사고 원인에 대한 분석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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