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토론회] 영주댐 현황점검 및 처리방안 모색

안숙희 운영처장
2019-09-03
조회수 1095

 

영주댐 현황점검 및 처리방안 모색

 

일시: 2019년 9월 9일 (월) 오전 10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내용: 좌장 : 김정욱(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발제 1. 영주댐과 내성천 현장르포 보고(김병기 오마이뉴스 선임기자)

발제 2. 영주댐 경과 및 쟁점(백경오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토론 이준경(낙동강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토론 이현정(국토환경연구소 연구원)

토론 남준기(내일신문 기자)

토론 박하준(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

 

2016년,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댐이 완공되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지금까지 영주댐은 방치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이 ‘정책 실패’사업으로 판명되고, 수질악화 원인인 4대강 보 해체를 이야기하는 현재 4대강 사업으로 물길이 막힌 낙동강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겠다는 영주댐 본래 목적도 상실되었습니다.

영주댐은 지금까지 전체 저수량 중 16%만 물을 채웠습니다. 2018년 수문을 완전히 개발할 때까지 녹조와 악취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선 영주댐 담수를 주장하기도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처리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국회의원 이상돈, 낙동강네트워크,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등이 99()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관련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영주댐 문제 해결을 위한 단초가 될 것입니다.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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