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출마 소속 정당 |
출마 예정 지역구 |
반환경 의원/후보선정 내용 |
선정근거 |
| 강승규 |
미래통합당 |
서울 마포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부각되지 않았던 유적지와 문화재가 드러난다고 주장
– 4대강 사업을 통해 유역 인근의 유적및 유물에 대한 과감한 보존과 발굴을 해야 한다 주장 |
| 권성동 |
무소속 |
강원 강릉시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 총선 낙천인사 |
2018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 김동철 |
민생당 |
광주 광산구갑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반환경 의원 (‘18년: 물순환 분야)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 보처리 방안 결정의 유보 요구 |
| 김태호 |
무소속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낙동강 살리기’의 방편으로 4대강 사업을 지지
– 4대강 사업이 인명, 재산 등의 홍수피해를 막아줄 수 있다 주장 |
| 김희국 |
미래통합당 |
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낙동강의 수량부족, 수질악화, 홍수 피해 등을 언급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
| 박덕흠 |
미래통합당 |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7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댐주변정비사업의 대상 댐의 범위를 중·소규모의 댐으로 확대하고, 중·소규모의 댐의 경우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을 보조해 댐건설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대표발의 |
| 송석준 |
미래통합당 |
경기 이천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물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물산업육성법안 대표발의 / 물관리일원화 문제점 지적 및 4대강 보 해체 반대 / 수도권 규제 완화 주장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심재철 |
미래통합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의 예산이 홍수피해 복구액 대비 적정수준이라 주장
– 민주당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의 예산 수준을 무리하게 축소하였다 주장 |
| 안상수 |
미래통합당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일단 사업을 시작하고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가리자, 책임을 지겠다 주장
– 민주당 및 반대 세력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있다 주장 |
| 오세훈 |
미래통합당 |
서울 광진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강에 보를 설치하고 물을 가둔다고 수질이 무조건 오염되지 않는다, 환경단체와 야당의 주장은 거짓이다 발언
– 한강의 수중보 사례를 언급하며 보를 통해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국민적 이해를 바탕으로 오해를 불식시키는 사업이 될 것이라 주장 |
| 이노근 |
미래통합당 |
서울 노원구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돋보이는 4대강 찬동인사
“지금이라도 4대강 주변뿐이 아니라 여러 강 주변에 수로라든지 또는 지천이라든지 이것을 해야 된다”며 4대강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했다. |
| 이장우 |
미래통합당 |
대전 동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 4대강 사업의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
– 4대강 사업의 반대 의견을 좌파들의 정치공작으로 비하 |
| 이주천 |
우리공화당 |
부산 사상구 |
4대강 찬동인사(사회인사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은 불교계, 좌파 및 친북 세력들이 반대하는 ‘이념전쟁’이라 주장 |
| 이한성 |
무소속 |
경북 상주시문경시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이 녹색성장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세계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는 연관이 없다 주장 |
| 임이자 |
미래통합당 |
경북 상주시문경시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자연성회복을위한 조사평가단의 처리방안의 왜곡 지적 /
–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반대 / 4대강 보 해체 반대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임종성 |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및 특별종합대책 폐지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수도권 규제 완화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 정우택 |
미래통합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사업을 통한 녹색성장을 주장. 4대강 사업이 국가적 물 부족, 홍수 피해, 하천 생태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주장
– 지역 발전 및 수상레저, 문화활동 증진 등의 관광사업의 확대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강에 생명력이 피어날 수 있다 주장 |
| 정진석 |
미래통합당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
2019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위 위원장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 조원진 |
우리공화당 |
대구 달서구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물순환 분야)
–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 및 식수문제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 |
| 조해진 |
미래통합당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찬동인사(정치인A급) |
4대강 찬동인사
– 보를 통해 물의 양이 늘어나면 수질이 개선될 것이기에, 보의 건설 비용은 곧 수질개선 비용과 다름이 없다 주장 |
| 주호영 |
미래통합당 |
대구 수성구갑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
4대강 찬동인사
– 대구의 대운하 필요성을 얘기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
| 진수희 |
미래통합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
4대강 찬동인사 |
4대강 찬동인사
– 반대세력이 정략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4대강 사업을 억지로 반대하고 있다 주장
– 호남에 주 지지기반을 둔 민주당이 낙동강의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은 무식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것이라 발언 |
| 함진규 |
미래통합당 |
경기 시흥시갑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20대총선낙천인사 |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20대 총선) (4대강 사업 분야, 물순환 분야)
노골적으로 담합한 기업들 봐주기를 요구하고 있는데 “해외 건설 시장에서 총700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제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런 제재 처분으로 인해서 해외 건설시장에서 우리 대기업들이 해외 수주를 하는데 엄청난 장애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
| 홍문표 |
미래통합당 |
충남 홍성군예산군 |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2018년 반환경 의원 (물순환 분야)
4대강사업의 가뭄홍수예방 효과 찬양, 지방하천정비를 통한 녹조 해결 제안 / 4대강 보 해체 반대, 4대강 보의 홍수 예방 및 가뭄 대비 주장 / 한강수계 상류지역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으로 포함하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댐주변지역의 경제 진흥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댐 주변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안 공동발의 / 경인아라뱃길 친수공간 관광자원화를 위한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 홍준표 |
무소속 |
대구 수성구을 |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찬동인사
–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4대강 사업의 포인트라 발언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정당 분포는 총 37명 중 미래통합당 30명, 무소속 5명, 더불어민주당 1명, 민생당 1명
<정당별 반환경 후보 명단>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국회반환경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4대강찬동인사(정치인A급)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 총선 낙천인사
20대총선낙천인사
<분야별 반환경 후보 명단>
–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부각되지 않았던 유적지와 문화재가 드러난다고 주장
– 4대강 사업을 통해 유역 인근의 유적및 유물에 대한 과감한 보존과 발굴을 해야 한다 주장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 총선 낙천인사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4대강사업의 가뭄, 홍수 예방 효과 언급 / 보 개방 반대, 녹조제거 기술 개발 촉구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 보처리 방안 결정의 유보 요구
– ‘낙동강 살리기’의 방편으로 4대강 사업을 지지
– 4대강 사업이 인명, 재산 등의 홍수피해를 막아줄 수 있다 주장
– 낙동강의 수량부족, 수질악화, 홍수 피해 등을 언급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댐주변정비사업의 대상 댐의 범위를 중·소규모의 댐으로 확대하고, 중·소규모의 댐의 경우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을 보조해 댐건설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대표발의
– 물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물산업육성법안 대표발의 / 물관리일원화 문제점 지적 및 4대강 보 해체 반대 / 수도권 규제 완화 주장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수출주도 기업의 공장이 자연보전권역에 있을 경우 공장 신설, 증설을 허용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 4대강 사업의 예산이 홍수피해 복구액 대비 적정수준이라 주장
– 민주당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의 예산 수준을 무리하게 축소하였다 주장
– 일단 사업을 시작하고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가리자, 책임을 지겠다 주장
– 민주당 및 반대 세력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있다 주장
– 강에 보를 설치하고 물을 가둔다고 수질이 무조건 오염되지 않는다, 환경단체와 야당의 주장은 거짓이다 발언
– 한강의 수중보 사례를 언급하며 보를 통해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국민적 이해를 바탕으로 오해를 불식시키는 사업이 될 것이라 주장
20대총선낙천인사
돋보이는 4대강 찬동인사
“지금이라도 4대강 주변뿐이 아니라 여러 강 주변에 수로라든지 또는 지천이라든지 이것을 해야 된다”며 4대강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했다.
20대총선낙천인사
– 4대강 사업의 후속사업을 강하게 주장
– 4대강 사업의 반대 의견을 좌파들의 정치공작으로 비하
– 4대강 사업은 불교계, 좌파 및 친북 세력들이 반대하는 ‘이념전쟁’이라 주장
– 4대강 사업이 녹색성장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세계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장
– 4대강 사업은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는 연관이 없다 주장
– 4대강 자연성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의 중립성 문제 제기 / 4대강자연성회복을위한 조사평가단의 처리방안의 왜곡 지적 /
–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반대 / 4대강 보 해체 반대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및 특별종합대책 폐지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수도권 규제 완화 후 공장 집적화 추진 주장
– 4대강 사업을 통한 녹색성장을 주장. 4대강 사업이 국가적 물 부족, 홍수 피해, 하천 생태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주장
– 지역 발전 및 수상레저, 문화활동 증진 등의 관광사업의 확대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강에 생명력이 피어날 수 있다 주장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위 위원장 / 하천 시설물 철거를 막기 위한 철거계획 수립, 공청회 등의 행정적 절차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4대강 보 파괴 저지법’인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 및 식수문제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
4대강찬동인사(정치인A급)
– 보를 통해 물의 양이 늘어나면 수질이 개선될 것이기에, 보의 건설 비용은 곧 수질개선 비용과 다름이 없다 주장
– 대구의 대운하 필요성을 얘기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 표명
– 반대세력이 정략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4대강 사업을 억지로 반대하고 있다 주장
– 호남에 주 지지기반을 둔 민주당이 낙동강의 상황을 잘 모른다고 하며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은 무식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것이라 발언
20대총선낙천인사
노골적으로 담합한 기업들 봐주기를 요구하고 있는데 “해외 건설 시장에서 총700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제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런 제재 처분으로 인해서 해외 건설시장에서 우리 대기업들이 해외 수주를 하는데 엄청난 장애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20대총선낙천인사
4대강사업의 가뭄홍수예방 효과 찬양, 지방하천정비를 통한 녹조 해결 제안 / 4대강 보 해체 반대, 4대강 보의 홍수 예방 및 가뭄 대비 주장 / 한강수계 상류지역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으로 포함하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댐주변지역의 경제 진흥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댐 주변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안 공동발의 / 경인아라뱃길 친수공간 관광자원화를 위한 하천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
–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4대강 사업의 포인트라 발언
2. 에너지ㆍ원전 분야 : 13명
– 재생에너지로 인한 환경파괴 피해 주장
–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 안전 위험이 오히려 증대되었고 한전의 경영난 심화 주장
– 탈원전 손실비용 보상에 전력산업기반기금 활용을 금지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
– 경제성 문제를 이유로 위험한 고리1호기,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 주장
– 원전이 안전하고 값싼 에너지라 주장하며 기존 원전 기반 전력 생산 구조 유지 주장
–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과 석탄발전 감축을 위해 원전을 유지해야한다고 주장
–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한다고 주장
– 수도권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이 경유차임에도 불구하고 경유세 인상에 반대 입장, 석탄발전소를 LNG로 대체하기 보다는 ‘예비군’ 형태로 보존해야 된다는 주장
20대총선낙천인사
– 원전 중심의 에너지 믹스 구성 주장. 산업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전 발전 비중 유지 필요 주장
–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좌파 시민단체에 돈 퍼주기 정책이라며 가짜뉴스 양산
– 탈원전·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인한 환경 피해 및 국고 낭비 주장
– 태양광 가짜뉴스 발언이나 신한울 3, 4호기 건설재개와 같은 원전 옹호 발언
20대총선낙천인사
–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해결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 유지 주장
– 후쿠시마 사고 이후로 원전은 위험하다는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원전 홍보 강화 주장, 해외 원전 수출 확대 주장
– 국내 원전은 안전하며 국내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원전 지속 가동 필요 주장
– 탈원전은 원자력 산업 생태계의 붕괴를 일으킨다는 주장을 기반으로 탈원전 정책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임.
–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원자력 발전 확대를 주장함.
20대 국회 반환경 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2017, 2018, 2019년 반환경 의원 (에너지 분야)
–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문재인 정부의 졸속 원전정책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 재생에너지 비판 및 탈원전 정책 반대 및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기자회견, 서명운동, 성명발표, 상임위/예결특위 발언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섬
20대총선낙천인사
– 원전 사업 해외 수출 및 홍보 확대 주장
– 원전·재생에너지 투트랙 에너지믹스 주장. 원전 산업이 세계적 사양산업이 아니며 한국이 선진 기술 보유했기에 산업 경쟁력이 있음을 주장하며 노후원전 폐로·신규원전 건설, 원전수출 독려를 주장
– 석탄 발전의 대안으로서 원자력 발전 확대 주장. 탈원전은 반환경적인 정책이라고 주장, 원자력 발전의 효율성과 미세먼지를 기반으로 원전 찬성.
–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3·4호기 건설재개 특위 위원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피해 및 비용 과장, 탈원전으로 인한 경제 손실 등의 주장을 주로 하며 탈원전 반대운동에 앞장섬.
20대 총선 낙천인사
4대강 찬동인사(정치인 A급)
– 원전 수출 주장, 탈원전 정책 이행으로 전기요금 3배 인상 거짓 주장
–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 및 식수문제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
– 설악산오색케이블카관련 환경정책평가원의 협의의견 및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의 부동의 결정에 대한 번복을 요구 / 설악산 케이블카 재허가를 요청하여 설악선국립공원보전에 대한 수십년간의 사회적 합의를 무색하게 함
20대국회반환경의원
20대총선낙천인사
– 환경, 안전, 의료 등의 공적 규제를 완화하는『지역전략산업육성을 위한 규제프리존의 지정과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