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4대강 녹조 국회 사진전 - 독소를 품은 강물'의 개막을 알리는 환영식을 진행합니다. 11월 27,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4대강 녹조 사진전은 4대강사업 이후 변화한 강의 환경과, 갈수록 심화하는 녹조 현상의 실태를 사진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사진전 개막 환영식]
■ 일시: 2025년 11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
■ 주최: 이학영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김주영, 박지혜, 박해철, 박홍배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국회의원,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 4대강자연성회복국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