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토론회]
4대강 녹조 독성의 문제점과 자연성 회복의 과제
– 차기정부의 역할 제언을 중심으로
최근 시민사회, 국회, 언론이 공동으로 낙동강금강 주변 노지 재배 작물에서의 마이크로시스틴 검출 결과를 발표함. 이후 강을 기반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농·어민과 그 농·수산물을 먹어야 하는 국민의 불안이 커짐.
한편 대선을 앞두고 4대강 자연성 회복 사업을 둘러싼 논쟁이 불거짐. 대선 후보들 사이에 정책 폐기와 정책 유지로 주장이 이분화되며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음.
4대강 자연성 회복이 국민 안전과 민생 문제라는 측면에서 4대강 녹조 독성의 심각성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차기 정부의 바람직한 자연성 회복 방향에 대한 성찰이 이어져야 함.
이에 강살리기네트워크,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 전문가와 함께 차기 정부의 4대강 자연성 회복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정책 방향을 제언하고자 함.
일시 및 참여
일시 : 2022년 3월 3일(목) 오전 10시
참여 방법 : 온라인 줌참여 방식 bit.ly/4대강차기정부
주최
강살리기네트워크,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문의
환경운동연합 물하천 활동가 02-735-7066
자료
(다운로드) 4대강 녹조 독성 검출의 문제점과 향후과제.pdf
(다운로드) 차기정부_자연성회복 개혁정책 제안.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