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1월 21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선 ‘녹조 독소 흡입의 위해성과 관리 방안 모색’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 일시 :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 주최 :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김주영, 이수진, 박해철, 서미화, 이용우 국회의원,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 낙동강네트워크, 한국환경보건학회, 환경운동연합
■ 프로그램
○ 인사말
○ 발제
- 녹조 독소 흡입의 인체 안전 가이드라인 제안
: 박은정 경희대학교 교수
○ 토론(좌장: 백도명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신재호 경북대학교 교수
- 노태호 강원대학교 교수
- 이승준 한국환경보건학회 위원
-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 황성현 경기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