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물·하천 


우리가 마시고 이용하는 것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는 물은 이 땅에 흐르는 강에서 비롯됩니다. 댐, 보와 같은 각종 구조물의 건설과 오염물질 방류 등 인간의 과도한 착취로 우리 강은 오염되고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용대상으로서의 강을 넘어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강을 지키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강 복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명서·보도자료[보도자료] "녹조가 아닌 맑고 안전한 강이 되기를..."국회에서 4대강 녹조 사진전 열려

김종원 정책변화팀 선임활동가
2025-12-03
조회수 493



11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4대강 녹조 국회 사진전 - 독소를 품은 강물'의 개회식이 열렸다. 4대강사업 이후 변화한 강의 환경과, 갈수록 심화하는 녹조 현상의 실태를 사진을 통해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4대강 녹조 사진전은 이학영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김주영, 박지혜, 박해철, 박홍배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국회의원,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과 4대강자연성회복국민행동이 공동주최했다.




환영사를 전한 이학영 국회부의장은 "오늘 전시된 사진들은 4대강, 특히 낙동강의 슬픈 현실이다. 이 녹조 독소가 시민들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문제임을 많은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다. 2025년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의원들이 녹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도 녹조 문제 해결에 힘쓸 것이라 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바뀌어야 한다. 강은 흘러야 한다는 원칙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노진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21세기 들어 기후 변화는 그 양상이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해지고 있다. 여름은 길어지고 폭염은 매년 역대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16개 보는 흐르는 강을 고인 물로 바꾸어, 여름마다 녹조가 창궐하는 죽은 강으로 전락시켰다. 녹조에는 청산가리의 수천 배에 달하는 독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는 4대강 녹조 문제가 더 이상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사회재난임을 보여 준다. 이번 4대강 녹조 사진전은 4대강 녹조의 현실을 국회에 보다 자세히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11월 27, 28일 양일간 진행된 4대강 녹조 사진전에는 국회의원을 포함한 국회 관계자들이 4대강 녹조의 현실을 알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이 제공됐다. 한편 사진전을 주최한 4대강자연성회복국민행동은 4대강 녹조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10만인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4대강자연성회복국민행동은 4대강의 녹조 문제 해결을 바라는 국민들의 서명을 모아 환경부, 국회, 대통령실 등에 전달할 예정이라 밝혔다. 


▽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서명하기 ▽

https://forms.gle/GtmJxNUEEGhWndU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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