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명서·보도자료[보도자료] IT강국 한국, 전자쓰레기 수출 아시아권 2위

admin
2007-07-25
조회수 1150

전자폐기물 보도자료_최종.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보 도 자 료









IT강국 한국, 전자쓰레기 수출 아시아권 2위


– 전자폐기물 문제 해결 위한 중국·일본 현지 조사 결과 –





 

○ 환경운동연합은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제3세계 국가로 수출되고 있는 전자폐기물 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을 방문, 전자폐기물 처리 실태를 조사했다.





○ 중국에서는 전자폐기물 무역의 중계 거점인 홍콩과 중국의 전자폐기물 중간 수집지역인 난하이, 전자폐기물의 최종 종착지이자 세계 최대 전자폐기물 처리도시인 꿰이위 지역을 조사했다.





○ 조사결과, 근로자들은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손으로 전자폐기물에서 유가금속을 추출하고 있었다. 나머지 폐기물은 노상에서 소각하거나 투기, 주변의 토양과 수질, 대기를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시키고 있었다. 또한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로 인해 근로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다.





○ 이어 일본 환경성, 일본 최대의 가전제품 재활용센터 등을 방문해 일본의 전자제품 재사용 및 재활용 현황과 전자폐기물 수출 관련 관리 대책 등을 파악하였다. 일본정부와 기업은 전자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적절한 방식의 수거와 재사용, 재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 IT산업 선진국인 우리나라는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거래에 관한 바젤협약도 위반한 채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많은 전자폐기물을 수출하고 있다. 이제는 주변의 가난한 나라로 불법 수출돼 심각한 환경∙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전자폐기물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 환경운동연합은 본 조사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발생하는 전자폐기물 저감 △수거와 재사용∙재활용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 △전자폐기물의 국외 불법 수출 근절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2007년 7월 25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재천 조한혜정 윤준하  사무총장 안병옥








* 사진 첨부(3장)


– 꿰이위 전자쓰레기 처리 장면





* 문의 :


환경연합 생명안전본부 임지애 국장(010-2437-7900 / limja@kfem.or.kr)


            미디어홍보위원회 최홍성미 부장(019-442-3545 / hong7112@kfem.or.kr)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유해화학물질담당 고영자 간사(016-679-3820 / koh@kfem.or.kr)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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