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2매)
자원순환 녹색선거 만들기 토론회 개최
❍ 일시 : 2007.11.8 (목) 13 : 30 ~ 15 : 30
❍ 장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주최 : 안홍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주관 : (사)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운동연합
❏ 이번 17대 대통령 선거를 자원순환 녹색선거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가 11월 8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안홍준 의원 주최로 개최된다.
❏ 선거철이 되면 엄청난 양의 홍보물이 제작된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의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발송하는 선거공보 및 투표안내문만 약 4천만 매 발송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후보 측이 제작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는 선거홍보물과 이 홍보물을 각 가정으로 발송하기 위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작하는 발송용 봉투만 하더라도 엄청난 양이다.
❏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각 읍․면․동별로 후보자 1인당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국에 3,585개의 읍․면․동이 있으므로(2006년 기준) 5명의 후보가 전국에 현수막을 게재한다고 가정할 때 전국에 약 18,000개의 현수막이 선거 후에 폐기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토론회에서 17대 대선을 자원낭비를 최소화하는 녹색선거로 만들기 위해서 선거관리위원회 및 각 후보 측에 친환경 재생종이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선거현수막 재활용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 「친환경상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상품 구매를 의무화했지 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에게는 이러한 의무를 적용하고 있지 않아, 선거홍보물에 친환경 재생종이가 사용되고 있지 못하다.
자원순환 녹색선거 만들기 토론회 프로그램
◉ 주 최
안홍준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주 관
(사)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운동연합
◉ 일 시
2007.11.8(목) 13 : 30 ~ 15 : 30
◉ 장 소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사 회
임지애 국장 (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본부)
◉ 인 사 말
안홍준 의원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사회연대 대표)
◉ 축 사
이규용 환경부 장관
◉ 발 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 자원순환형 녹색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단체 제언
◉ 지정토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상황팀장
– 선거홍보물 관련 제도, 선거 홍보물 발생 및 처리현황
환경부 환경경제과장
– 선거홍보물 친환경상품 사용확대 방안 및 과제
서울시 환경과
– 선거홍보물의 친환경적 처리에 관한 지자체 의견
GR 협회
– 친환경 재생용지 사용실태 및 사용확대를 위한 업계의견
자활후견기관(관악봉천지역)
–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의 현황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문의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019-570-9244 zerowaste@hanmail.net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본부 017-725-9177 jopan@kfe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