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사용된 모든 자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류가 발전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구를 뒤덮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폐기물이 함부로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각 대신 제로웨이스트! ✊
‘국제 제로웨이스트의 달’을 맞아 국회토론회가 열립니다.
🌱<제로웨이스트로 가는 길 : 예산으로 보는 자원순환 정책>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발제
유혜인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 선임활동가)
오현주 (제로웨이스트도시랩 대표)
좌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토론
문도운 (국제소각대안연맹 GAIA 정책연구원)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김혜영 (부산연구원 미래전략기획실 연구위원)
김경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정미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
주최 | 국회의원 박지혜, 서왕진, 이용우, 국회입법조사처
주관 | 마포자원순환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