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바다는 지구 생물종의 80%가 살아가는 터전이자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바다는 해수온 상승, 불법 어업, 해양 쓰레기 등의 인간 활동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불법어업 근절과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지구 생물종의 80%가 살아가는 터전이자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바다는 해수온 상승, 불법 어업, 해양 쓰레기 등의 인간 활동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불법어업 근절과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지구 생물종의 80%가 살아가는 터전이자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대부분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바다는 해수온 상승, 불법 어업, 해양 쓰레기 등의 인간 활동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불법어업 근절과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돌고래, 상괭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표정 덕분에 '웃는 돌고래'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토종 돌고래입니다. 안타깝게도 상괭이는 지금 우리 바다에서 가장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생물종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의 토종 돌고래, 상괭이 ⓒ고래연구소]
환경운동연합은 고래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의 돌고래인 상괭이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의사이자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플랜오션의 이영란 대표님을 모시고 강의를 가졌는데요. 상괭이의 생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괭이라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다가도, 매년 1,000마리 이상 그물에 걸려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들을 때에는 마음 한 켠이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플랜오션 이영란 대표에게 상괭이 강의를 듣는 시민들 ⓒ환경운동연합]
우리나라에는 상괭이를 비롯해 35종의 고래류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래들의 숫자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는 점인데요. 2004년 3만 6천 마리에 달하던 상괭이는 2011년 1만 3천 마리로 급감했습니다. 반면 우리 바다에서 사라져가는 고래들을 위한 법과 제도는 미비한 채로 유지되고 있어 별다른 보호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여수에서 촬영된 어미와 새끼 상괭이 영상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국회의원 윤준병 의원실과 함께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고래를 포함한 모든 해양포유류를 보호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하지만 국회에서 여전히 심사를 받지 못하고 법안 통과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양포유동물 보호법안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우리나라의 고래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해양포유류법안 서명에 동참해주시고 환경운동연합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
🐬해양포유류보호법 서명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