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계 1300만명의 국민들의 식생활 용수 및 농공용수로 사용하는 낙동강 최상류엔 ㈜영풍석포제련소라는 아연제련공장이 있습니다. 1970년도부터 가동된 이 공장에서는 아연을 제련하면서 나오는 황산과 카드뮴은 공장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다시 낙동강으로 흘러들고 있으며 90여개의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은 주변 산의 나무들을 고사시키고 산성비가 되어 다시 하천으로 흘러들어 낙동강을 카드뮴과 비소, 납, 아연 등의 중금속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오염시켜왔습니다.
70톤이 넘는 중금속 폐수 불법 배출, 1,868건의 대기 측정치 조작, 70여 건에 이르는 불법, 위반 사례. 모두 영풍의 석포제련소 한 곳의 일입니다.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파괴와 낙동강 수질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더보기▶
☢️시민안전 위협하는 고리 2호기 수명연장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부산, 울산, 경남은 원전 최대 밀집 도시입니다. 그중에서도 부산에 위치한 고리 2호기는 내년 4월 영구 정지되는 노후 원전입니다. 노후 원전 고리 2호기는 수명 연장이 아닌, 영구 폐쇄 절차에 돌입해야 하며 이미 핵발전이 밀집된 부•울•경 지역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추진해서는 안 됩니다. 더보기▶
😤무늬만 탄소중립, 원전 확대만 외친 인수위
지난 12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탄소중립 정책방향을 발표했으나, 그 내용은 무조건적인 원전 확대론에 불과했습니다. 탄소중립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은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의 확대입니다. 더보기▶
🐋⚓어업과 해양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흐름
어업과 남획 그리고 불법 어업에 대한 세계적 관심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은 바닷속 물고기는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처럼 우리가 남획과 불법어업을 방관한다면 앞으로 우리가 바라보는 바닷속엔 우리가 알던 생물은 사라집니다. 더보기▶
🥦📝비건(지향)일기
“비건(지향)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가요?”비건(지향)인으로 살아가는 지미님의 고민과 일상, 함께 나눠보아요🤗더보기▶
낙동강 수계 1300만명의 국민들의 식생활 용수 및 농공용수로 사용하는 낙동강 최상류엔 ㈜영풍석포제련소라는 아연제련공장이 있습니다. 1970년도부터 가동된 이 공장에서는 아연을 제련하면서 나오는 황산과 카드뮴은 공장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다시 낙동강으로 흘러들고 있으며 90여개의 공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은 주변 산의 나무들을 고사시키고 산성비가 되어 다시 하천으로 흘러들어 낙동강을 카드뮴과 비소, 납, 아연 등의 중금속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오염시켜왔습니다.
70톤이 넘는 중금속 폐수 불법 배출, 1,868건의 대기 측정치 조작, 70여 건에 이르는 불법, 위반 사례. 모두 영풍의 석포제련소 한 곳의 일입니다. 지속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파괴와 낙동강 수질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더보기▶
☢️시민안전 위협하는 고리 2호기 수명연장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부산, 울산, 경남은 원전 최대 밀집 도시입니다. 그중에서도 부산에 위치한 고리 2호기는 내년 4월 영구 정지되는 노후 원전입니다. 노후 원전 고리 2호기는 수명 연장이 아닌, 영구 폐쇄 절차에 돌입해야 하며 이미 핵발전이 밀집된 부•울•경 지역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추진해서는 안 됩니다. 더보기▶
😤무늬만 탄소중립, 원전 확대만 외친 인수위
지난 12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탄소중립 정책방향을 발표했으나, 그 내용은 무조건적인 원전 확대론에 불과했습니다. 탄소중립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은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의 확대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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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지향)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가요?”비건(지향)인으로 살아가는 지미님의 고민과 일상, 함께 나눠보아요🤗더보기▶
🎥피카츄희의 활동가 Vlog
활동가의 일상이 궁금하신다면!?😗
에너지 활동가 ‘피카츄희’를 따라 함께 출근해 보아요🙋♀️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