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 등이 함께 한 조사 결과 낙동강에서 발생한 녹조 독소가 에어로졸(액체 미립질)을 통해 공기 중으로 확산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천 밖 2km까지 퍼져 주변 초·중·고교와 아파트 단지, 대중교통 시설에 닿습니다.
공기 중으로 확산하는 남세균은 토양에 떨어져서도 살아남습니다. 농작물 잎에 떨어지게 되면 사멸하지 않고 내재화해서 독소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해외 연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생산된 농산물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또 공기 중에 퍼진 유해 남세균과 남세균 독소가 정수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소, 돼지 등 가축 사료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환경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물, 먹거리, 공기는 생명 유지의 필수 조건입니다. 4대강사업은 생명 유지의 필수 조건을 모두 유해 남세균으로 오염시켰습니다. 과연 우리 국민의 안전지대는 어디인가요? 정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요?더보기▶
☢️무리한 친원전 정책, 녹색금융까지 망가진다
정부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 발전을 포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녹색경제활동 인정 기준은 유럽연합 텍소노미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지금처럼 ☢️핵폐기물이 대책 없이 쌓여가도 원전은 녹색경제활동으로 인정받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녹색 분류체계에 원전을 포함하는 것은 녹색분류체계의 주요 원칙인 ‘심각한 환경피해가 없을 것(DNSH)’을 위반하는 것이며, 원전에 ‘녹색 딱지’를 붙이는 것에 불과합니다. 환경부는 지금이라도 녹색분류체계가 실효적으로 작동하여 진짜 육성되어야 할 녹색경제활동만 지원할 수 있도록 원전 포함을 철회해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정부는 원전 문제를 정쟁화시키면서 기후·녹색금융 정책까지 파탄내는 어리석은 짓을 중단해야 합니다.🙅♀️🙅♂️더보기▶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악영향
세계 과학자들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악영향을 ▲기후 위기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서식지 파괴 ▲해양폐기물로 꼽았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바라보는 수면 위 바다는 넓고 평화롭고 깨끗하지만, 바닷속 생태계는 기후 위기, IUU 어업, 서식지 파괴, 해양쓰레기 등 다양한 인간 간섭으로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해양생태계를 모든 행위를 중단해도 현재 인류와 후대 인류가 감내하기 힘들 정도의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건 분명합니다. 더보기▶
😳국민 안전지대는 어디에 있나요?
환경연합 등이 함께 한 조사 결과 낙동강에서 발생한 녹조 독소가 에어로졸(액체 미립질)을 통해 공기 중으로 확산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천 밖 2km까지 퍼져 주변 초·중·고교와 아파트 단지, 대중교통 시설에 닿습니다.
공기 중으로 확산하는 남세균은 토양에 떨어져서도 살아남습니다. 농작물 잎에 떨어지게 되면 사멸하지 않고 내재화해서 독소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해외 연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생산된 농산물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또 공기 중에 퍼진 유해 남세균과 남세균 독소가 정수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소, 돼지 등 가축 사료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환경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물, 먹거리, 공기는 생명 유지의 필수 조건입니다. 4대강사업은 생명 유지의 필수 조건을 모두 유해 남세균으로 오염시켰습니다. 과연 우리 국민의 안전지대는 어디인가요? 정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을까요? 더보기▶
☢️무리한 친원전 정책, 녹색금융까지 망가진다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악영향
세계 과학자들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악영향을 ▲기후 위기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서식지 파괴 ▲해양폐기물로 꼽았습니다.
🔥🌏🔥이대로 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