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들어 반생태⋅반환경 정책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 5일 ‘4대강 보 존치를 위한 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에서 단상을 점거했던 환경단체 활동가 5명을 연행하고 이 중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기 위원회에서 결정한 바 있는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취소했습니다.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40일 만에 공청회를 밀어붙이면서 절차적 당위, 내용의 합당함 등은 져버리고 명백한 정책 실패 사업으로 판명이 난 4대강 사업의 망령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공청회 현장에 있었던 활동가에게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죄인들에게나 채우는 수갑을 채우는 현실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녹조 없는 강을 만들자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엉터리 4대강 감사에 기반한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 변경 문제 있다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우리 목소리에 귀기울여준 적이 없다”는 상황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세 명의 활동가를 당장 가족 곁으로, 동료들 곁으로 보내주길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방류 용인 윤석열정권 규탄! 일본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
✅ 일시 : 9월 9일 (토) 오후 4시 ✅ 장소 : 세종대로 (시청역 4번출구 일대) ✅ 후원 : 농협 301-0334-3822-61(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최소 30년 이상 해양에 방출된다는 후쿠시마 핵 오염수! 우리가 함께 막아낼 수 있습니다! 🚰 해양투기가 중단될 때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 한국환경회의는 전국 48개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연대기구입니다. 현 정부와 국회의 천인공노할 생태 학살 정책에 깊이 분노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한 환경파괴 정책과 공약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상황실’을 구성하여 환경 현안 및 총선 대응 활동을 시작합니다. ISSUE REPORT 를 클릭해주세요.
민주주의 짓밟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기 위원회에서 결정한 바 있는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취소했습니다.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40일 만에 공청회를 밀어붙이면서 절차적 당위, 내용의 합당함 등은 져버리고 명백한 정책 실패 사업으로 판명이 난 4대강 사업의 망령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공청회 현장에 있었던 활동가에게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죄인들에게나 채우는 수갑을 채우는 현실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녹조 없는 강을 만들자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엉터리 4대강 감사에 기반한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 변경 문제 있다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우리 목소리에 귀기울여준 적이 없다”는 상황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세 명의 활동가를 당장 가족 곁으로, 동료들 곁으로 보내주길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활동가 연행,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 공청회 강행-환경부장관, 국가물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시민의 목소리] 위험한 핵발전, 혜택은 일본이 누리고 핵오염수 뒷감당은 전 세계가 같이하자고?
🔎 9월 2일 범국민대회 이서윤 시민발언 전문 보기
방류 용인 윤석열정권 규탄!
일본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
✅ 장소 : 세종대로 (시청역 4번출구 일대)
✅ 후원 : 농협 301-0334-3822-61(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해양투기가 중단될 때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 9월 23일,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기후정의행진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