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환경운동연합에서는 활동 내용을 정리한 뉴스레터 ‘누리아띠’를 매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신청링크를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환경운동연합에서는 활동 내용을 정리한 뉴스레터 ‘누리아띠’를 매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신청링크를 통해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누리아띠 916호] 반생태⋅반환경 정책 몰아치며 활동가들 수갑 채우는 정권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16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16호
19209_1690352236.png
19209_1693893509.jpg
늦더위도 여간아닙니다.
김장채비로, 무우씨를 넣고 배추모종을 심었습니다.
배추모종이 힘을 받았습니다.
벌써 벌레.곤충들이 덤빕니다.
달아날 수 없는 식물들을 위해 우리가 손을 보태야 합니다.
버려두면 버림받은 존재가 되겠지요?
국가도, 농부가 배추를 지키고 가꾸듯, 국민에게 지극해지면 안되는 걸까요?
좋은 날이 아득하게 멀어져가고 있어서…
😡 국가물관리기본계획 공청회에서 활동가 5명 연행,

민주주의 짓밟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19209_1694055364.jpg
윤석열 정부 들어 반생태⋅반환경 정책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난 5일 ‘4대강 보 존치를 위한 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에서 단상을 점거했던 환경단체 활동가 5명을 연행하고 이 중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기 위원회에서 결정한 바 있는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취소했습니다.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단 40일 만에 공청회를 밀어붙이면서 절차적 당위, 내용의 합당함 등은 져버리고 명백한 정책 실패 사업으로 판명이 난 4대강 사업의 망령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공청회 현장에 있었던 활동가에게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죄인들에게나 채우는 수갑을 채우는 현실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녹조 없는 강을 만들자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엉터리 4대강 감사에 기반한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 변경 문제 있다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우리 목소리에 귀기울여준 적이 없다”는 상황에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세 명의 활동가를 당장 가족 곁으로, 동료들 곁으로 보내주길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활동가 연행,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 공청회 강행-환경부장관, 국가물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내용 보기

[시민의 목소리] 위험한 핵발전, 혜택은 일본이 누리고 핵오염수 뒷감당은 전 세계가 같이하자고?

19209_1694073166.JPG
“저는 두레생협에 소속된 에코생협 대의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일하는 서울 시민 이서윤입니다. 조금 전까지 일을 하다가 부리나케 범국민대회 장소로 왔는데요. 며칠 전부터 오늘 무슨 이야기를 해야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밤잠을 설쳤습니다…”

🔎 9월 2일 범국민대회 이서윤 시민발언 전문 보기

🙋‍♀️ 9월 9일 모입시다!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3차 범국민대회🔥😡
19209_1693978808.JPG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방류 용인 윤석열정권 규탄!
일본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
✅ 일시 : 9월 9일 (토) 오후 4시
✅ 장소 : 세종대로 (시청역 4번출구 일대)
✅ 후원 : 농협 301-0334-3822-61(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최소 30년 이상 해양에 방출된다는 후쿠시마 핵 오염수! 우리가 함께 막아낼 수 있습니다!
🚰 해양투기가 중단될 때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 한국환경회의는 전국 48개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연대기구입니다. 현 정부와 국회의 천인공노할 생태 학살 정책에 깊이 분노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무책임한 환경파괴 정책과 공약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상황실’을 구성하여 환경 현안 및 총선 대응 활동을 시작합니다. ISSUE REPORT 를 클릭해주세요.
19209_1694067642.jpg

🌎 9월 23일, ‘위기를 넘는 우리의 힘’ 기후정의행진이 열립니다

19209_1693897918.jpg
뉴스레터 신청


환경운동연합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
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
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대표 메일 : web@kfem.or.kr
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후원하기
공익제보(국민인권익위)
국세청
사이트맵 열기



Copyright © 2022. KFE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