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지구, 더 뜨거운 행동으로 지켜낸 7월의 소식 🌿 7월호 누리아띠 핵심요약 - ⚾ [활동 소식] 경기가 끝난 뒤.. 잠실야구장 vs 월드컵경기장, 이렇게 달랐다
- 🌿 [참여 후기] 바다로 돌아간 생명, '까치상어 시민구조대' 이야기
- 🍉 [특집 이벤트] 간식꾸러미 선물! 8월호 '여름방학 이야기' 사연 공모중 (~8/2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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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편집장 인사말_박상철 위원장 이번 호에서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회원활동위원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회원이 활동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시민의 참여가 빠진 환경운동이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과 반성 속에서 우리 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회원활동위원회는 모든 회원분께 열려있습니다. 함께하는 위원님들의 소박하지만 당찬 다짐을 전하며,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위원님들의 메시지 보러가기💚] |
멸종위기종의 터전 가덕도, 부디 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주세요
직장 동료들과 생태 공부를 겸해 찾아간 가덕도. 이곳은 팔색조, 수달, 상괭이 등 수많은 멸종위기종이 숨 쉬는 소중한 터전입니다.
하지만 지금 가덕도는 신공항 건설로 생태계 파괴는 물론, 안전 문제와 막대한 국비 낭비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덕도의 자연과 생명들을 부디 함께 지켜주세요! — 엘리(최○숙) 아띠님
👉[나도 한 컷 콘텐츠 보내기] |
🌱 회원님과 함께 만든 7월의 푸른 발자국 유난히 뜨거웠던 7월,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와 난개발의 현장, 탈핵과 생태 보전의 맨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 강과 바다를 지키는 발걸음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까지,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과 연대로 써 내려간 7월의 치열했던 활동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 [7월 활동 보러가기] |
3,855km, 54개 지역을 경유하는 장거리 송전선로
오직 '용인 반도체 산단'만을 위해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부정의한 전력 정책을 멈추기 위해 행동합니다.
땅끝 해남부터 서울 청와대까지 직접 걷고 목소리를 내는 22일간의 대행진! 현장을 맞이해주시고, 에너지 정의를 향한 발걸음에 아띠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와 관심을 더해주세요! 👉[일정 자세히 보기] |
경기가 끝난 뒤... 잠실야구장 vs. 월드컵경기장, 이렇게 달랐다
같은 날 스포츠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가 끝난 뒤 풍경은 왜 이렇게 달랐을까요?
활동가들이 직접 두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확인한 1회용품 쓰레기 실태와 극명한 '다회용기' 온도 차! 야구장 1회용품 감축을 위한 생생한 현장 취재를 만나보세요! 👉 [현장 모니터링 소식 보기⚾] |
바다로 돌아간 생명, '까치상어 시민구조대' 이야기 이른 아침 수산시장, 누군가의 식탁에 오를 뻔했던 까치상어 8마리가 '까치상어 시민구조대'의 품에 안겨 새로운 삶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목적지는 서산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좁은 통 속에서 숨 가빠하는 상어들을 애타게 바라보며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바다 앞. 한 생명의 시간을 다시 자연 품으로 돌려준 가슴 뭉클했던 순간을 전합니다. 👉 [까치상어 구조 후기 보러가기🦈] |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의 가방 속은 어떤 아이템이 있을까요? '활동가님들은 가방에 뭘 넣고 다닐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코너, <왓츠인마이백>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회원소통팀의 심예진 활동가님인데요. 출근길 마음의 평화를 지켜주는 애착템부터, 예진 활동가님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까지! 👉[1편 활동가 가방 구경가기🎒] |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옛이야기 속 재주꾼들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새만금을 지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난 7월,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비바람을 뚫고 선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깊은 준설 구역엔 생물이 살 수 없는 '데드존'이 가득해 안타까웠지만, 얕은 갯벌에서는 무더기로 살아 올라온 계화도조개가 "바닷물만 통해도 생명이 다시 살아난다"는 희망의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다의 숨결을 묵묵히 기록해 나가는 조사단원들의 뜨거운 현장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리뷰 전문 보러가기🌊] |
섬과 육지 사이, 새로운 생태관광지 강화 석모도 다리가 놓여 자동차로 언제든 오갈 수 있게 된 '섬 아닌 섬'
마을에서 정성껏 준비 중인 논습지 체험과 칠면초 갯벌 탐방은 물론, 봄에는 멸종위기종 저어새가 평화롭게 거니는 소중한 생태 여행지, 석모도를 소개합니다. 👉 [생태여행 팁 보러가기] |
🌱 소중한 후원금, 이렇게 사용되었습니다!
✅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6월 한 달간 '환경의 맨앞'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에 뜻깊게 사용되었습니다.
언제나 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세한 내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6월 재정보고 확인하기] |
아나바다 장터로 모은 소중한 마음 서초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서 후원금과 함께 환경운동연합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활동가는 어떤 일을 하나요?" 반짝반짝 빛나는 꿈 인터뷰부터 센터 체험 현장까지, 가슴 따뜻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 [따뜻했던 인터뷰 이야기 읽기] |
수박, 시와 함께하는 다정한 여름밤 시집 《여름, 연루》 시인들과 제철 수박도 먹고 다정한 시 이야기도 나눠요🍉 8월 26일(수) 진행됩니다. (선착순 15명) 👉[수박시 먹는 여름 신청하기] |
회원님, 환경운동연합에서 요가해요 아엥가 요가로 지친 여름날의 몸과 마음에 평온을 채우는 시간🧘 8월부터는 매주 수요일 진행됩니다. |
🍉[이벤트] 우리의 여름방학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
올 여름, 아띠님들의 방학 혹은 휴가 풍경은 어떤 모습인가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일상에서 지구를 생각하며 보낸 시원한 순간을 공유해 주세요! 📌참여 기간: ~8/20(목)까지 🎁참여 혜택: 생협 간식꾸러미 + 감사 엽서 선물 증정 |
☕[이벤트] 딱 10초! 한 줄 후기 쓰고 커피 받아요 남겨주신 모든 아띠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 드립니다.
💬 지난 호 아띠님들의 한 줄 후기 ✉️ "출근길에 읽고 잊고 있던 이메일함 비우기를 다시금 다짐했어요!" — 박○아 아띠님
🌿 "문경에 습지가 있다는 건 처음 알게 됐어요. 새롭고 유익한 소식들 항상 감사합니다." — 이○연 아띠님
💡 "'서촌플로깅이 인상깊네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줍는것을 보며 반성이 되었습니다. 오늘 퇴근길에 길가의 쓰레기를 주워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현○ 아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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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마지막 3초, 이 메일을 읽고 지워주세요! 🗑️ |
공동대표|노진철·차수철 사무총장|안재훈 누리아띠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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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호 누리아띠 핵심요약
💌이달의 편집장 인사말_박상철 위원장
이번 호에서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걸어갈 '회원활동위원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회원이 활동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시민의 참여가 빠진 환경운동이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과 반성 속에서 우리 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회원활동위원회는 모든 회원분께 열려있습니다. 함께하는 위원님들의 소박하지만 당찬 다짐을 전하며,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위원님들의 메시지 보러가기💚]
직장 동료들과 생태 공부를 겸해 찾아간 가덕도. 이곳은 팔색조, 수달, 상괭이 등 수많은 멸종위기종이 숨 쉬는 소중한 터전입니다.
하지만 지금 가덕도는 신공항 건설로 생태계 파괴는 물론, 안전 문제와 막대한 국비 낭비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덕도의 자연과 생명들을 부디 함께 지켜주세요!
— 엘리(최○숙) 아띠님
👉[나도 한 컷 콘텐츠 보내기]
📰7월 활동보고
🌱 회원님과 함께 만든 7월의 푸른 발자국
유난히 뜨거웠던 7월,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와 난개발의 현장, 탈핵과 생태 보전의 맨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 강과 바다를 지키는 발걸음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까지,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과 연대로 써 내려간 7월의 치열했던 활동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 [7월 활동 보러가기]
3,855km, 54개 지역을 경유하는 장거리 송전선로
오직 '용인 반도체 산단'만을 위해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부정의한 전력 정책을 멈추기 위해 행동합니다.
땅끝 해남부터 서울 청와대까지 직접 걷고 목소리를 내는 22일간의 대행진! 현장을 맞이해주시고, 에너지 정의를 향한 발걸음에 아띠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와 관심을 더해주세요!
👉[일정 자세히 보기]
경기가 끝난 뒤... 잠실야구장 vs. 월드컵경기장, 이렇게 달랐다
같은 날 스포츠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가 끝난 뒤 풍경은 왜 이렇게 달랐을까요?
활동가들이 직접 두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확인한 1회용품 쓰레기 실태와 극명한 '다회용기' 온도 차! 야구장 1회용품 감축을 위한 생생한 현장 취재를 만나보세요!
👉 [현장 모니터링 소식 보기⚾]
바다로 돌아간 생명, '까치상어 시민구조대' 이야기
이른 아침 수산시장, 누군가의 식탁에 오를 뻔했던 까치상어 8마리가 '까치상어 시민구조대'의 품에 안겨 새로운 삶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목적지는 서산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좁은 통 속에서 숨 가빠하는 상어들을 애타게 바라보며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바다 앞. 한 생명의 시간을 다시 자연 품으로 돌려준 가슴 뭉클했던 순간을 전합니다.
👉 [까치상어 구조 후기 보러가기🦈]
'활동가님들은 가방에 뭘 넣고 다닐까?' 하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코너, <왓츠인마이백>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회원소통팀의 심예진 활동가님인데요. 출근길 마음의 평화를 지켜주는 애착템부터, 예진 활동가님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까지!
👉[1편 활동가 가방 구경가기🎒]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옛이야기 속 재주꾼들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새만금을 지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난 7월,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비바람을 뚫고 선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깊은 준설 구역엔 생물이 살 수 없는 '데드존'이 가득해 안타까웠지만, 얕은 갯벌에서는 무더기로 살아 올라온 계화도조개가 "바닷물만 통해도 생명이 다시 살아난다"는 희망의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다의 숨결을 묵묵히 기록해 나가는 조사단원들의 뜨거운 현장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리뷰 전문 보러가기🌊]
섬과 육지 사이, 새로운 생태관광지 강화 석모도
다리가 놓여 자동차로 언제든 오갈 수 있게 된 '섬 아닌 섬'
마을에서 정성껏 준비 중인 논습지 체험과 칠면초 갯벌 탐방은 물론, 봄에는 멸종위기종 저어새가 평화롭게 거니는 소중한 생태 여행지, 석모도를 소개합니다.
👉 [생태여행 팁 보러가기]
🌱 소중한 후원금, 이렇게 사용되었습니다!
✅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회비와 후원금은 6월 한 달간 '환경의 맨앞'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에 뜻깊게 사용되었습니다.
언제나 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자세한 내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6월 재정보고 확인하기]
아나바다 장터로 모은 소중한 마음
서초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서 후원금과 함께 환경운동연합을 방문해주셨습니다!
"활동가는 어떤 일을 하나요?" 반짝반짝 빛나는 꿈 인터뷰부터 센터 체험 현장까지, 가슴 따뜻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 [따뜻했던 인터뷰 이야기 읽기]
🙌시민참여
시집 《여름, 연루》 시인들과 제철 수박도 먹고 다정한 시 이야기도 나눠요🍉 8월 26일(수) 진행됩니다. (선착순 15명)
👉[수박시 먹는 여름 신청하기]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일상에서 지구를 생각하며 보낸 시원한 순간을 공유해 주세요!
✉️ "출근길에 읽고 잊고 있던 이메일함 비우기를 다시금 다짐했어요!" — 박○아 아띠님
🌿 "문경에 습지가 있다는 건 처음 알게 됐어요. 새롭고 유익한 소식들 항상 감사합니다." — 이○연 아띠님
💡 "'서촌플로깅이 인상깊네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줍는것을 보며 반성이 되었습니다. 오늘 퇴근길에 길가의 쓰레기를 주워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현○ 아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