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세금을 국민의 뜻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가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한 감시활동과 정책제안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세금을 국민의 뜻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가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한 감시활동과 정책제안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종학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6월 21일 오후5시 30분 시청광장에서 기자화견을 갖고, 이날 오후 정부가 발표한 추가협상이 90점짜리라고 했으나 90점은 커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 기만적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