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운동연합
리우회의(Rio Summit)는 1992년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 회의로, 정부대표가 중심이 된 유엔환경회의와 각국 민간단체(NGO)가 중심이 된 지구환경회의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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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은 국제적인 환경논의틀이 마련된 1992년 리우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10주년이었던 2002년 리우+10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고, 20주년인 2012년에는 1992년과 같은 장소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리우+20이 열립니다.
1992년 리우회의에서는 ‘리우 선언(인간과 자연, 개발과 환경의 공존을 목표)’과 ‘의제 21’이 결정되는 한편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등이 채택되는 등 지구환경보호 활동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낳았습니다.
‘리우+20, 한국 민간단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는 한국 NGO들이 내년 회의를 어떻게 준비해 나갈 것인지 그 첫 포문을 여는 자리였습니다.

박인국 전 UN 대사가 리우 회의의 맥락을 설명해주고있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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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회의(Rio Summit)는 1992년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 회의로, 정부대표가 중심이 된 유엔환경회의와 각국 민간단체(NGO)가 중심이 된 지구환경회의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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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은 국제적인 환경논의틀이 마련된 1992년 리우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10주년이었던 2002년 리우+10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고, 20주년인 2012년에는 1992년과 같은 장소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리우+20이 열립니다.
1992년 리우회의에서는 ‘리우 선언(인간과 자연, 개발과 환경의 공존을 목표)’과 ‘의제 21’이 결정되는 한편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등이 채택되는 등 지구환경보호 활동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낳았습니다.
‘리우+20, 한국 민간단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는 한국 NGO들이 내년 회의를 어떻게 준비해 나갈 것인지 그 첫 포문을 여는 자리였습니다.
박인국 전 UN 대사가 리우 회의의 맥락을 설명해주고있다 ⓒ환경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