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국가가 세금을 국민의 뜻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가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한 감시활동과 정책제안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일반 


국가가 세금을 국민의 뜻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국가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한 감시활동과 정책제안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일반[활동보고] 한눈에 살펴보는 환경운동연합의 8월

김은숙 회원소통팀 팀장
2026-08-27
조회수 345


8월 한 달간 전국의 환경운동연합은 폭염을 뚫고 전국 3,855km를 걸었던 해남-용인-서울 전국 대행진부터 무분별한 반도체 산단 및 송전탑 반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응, 낙동강 녹조 독소 고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 촉구까지 생명의 맨앞에서 치열하게 행동했습니다. 주요 활동 내용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29845db56fd9d.png

⚡ 기후에너지


ca5853c6870eb.jpg


📕기획 기고

① 3855km, 54개 지역... 우리는 검은 송전선로 위를 걷는다

전국 54개 지역을 관통하는 거대 송전선로 건설 계획의 문제점을 짚고, 폭염 속 아스팔트 위를 직접 걷기 시작한 전국 대행진의 출발 배경과 문제의식을 알렸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② 용인 반도체 산단 전면 재검토 요구 전국 대행진, 광주를 지나다

광주 도심을 지나며 수도권 대기업 산단을 위해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의 전면 재검토와 시민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③ 트럭 40여 대가 앞장선 길, 동학의 땅은 '송전탑 터미널'이 되고 있다

정읍 등 유서 깊은 호남 평야가 송전탑 밀집 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는 현장을 조명하며, 농민들의 트럭 행진과 함께 송전망 난개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④ 전북에만 철탑 2200개... 용인은 지중화, 농촌은 무더기 송전탑

수도권 구간은 지중화하면서 농촌 지역에는 수천 개의 철탑을 세우는 차별적이고 불평등한 국가 전력망 정책의 모순을 고발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⑤ 사람이 돌아온 마을, 그 한가운데 송전탑이 들어선다

귀농·귀촌으로 생기를 되찾던 생태 마을 한복판에 초고압 송전탑이 들어서며 주민 공동체와 삶의 터전이 위협받는 현장을 전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⑥ 대전 송전선로 5개 검토·3개 절차 진행, 주민들 "입지선정위 대표성 없다“

주민 수용성과 민주적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운영되는 입지선정위원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밀실에서 추진되는 송전선로 사업 무효화를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⑦ 폭염에 쓰러진 행진단! 그래도 송전탑 반대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8월 폭염 속에서 탈진과 부상을 겪으면서도 기후정의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지 않은 행진단의 헌신을 기록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⑧ 석탄화력 절반을 떠안은 땅에서 다시 시작된 걸음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절반의 환경 피해를 감내해 온 충남 지역이 또다시 장거리 송전망의 희생양이 되는 부당한 현실을 규탄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⑨ 홍성장에 모인 어르신들께 송전탑 반대를 외치다

충남 홍성 5일장에 모인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일방적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민의 삶과 농촌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송전탑 반대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⑩ 550개로도 모자란가, 당진에 다시 송전탑

이미 550개가 넘는 철탑이 빽빽하게 들어선 당진에 추가 송전선로를 건설하려는 계획의 중단을 촉구하며 지역 피해의 한계치를 경고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⑪ 송전탑이 어디 서는지도 모르는 도시

주거지 바로 옆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감에도 주민들에게 사업 정보조차 제대로 공유되지 않는 깜깜이 추진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⑫ 광복절 하루 전, 충남은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다

일방적인 전력 차출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이 스스로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고 분산형 재생에너지 체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⑬ 용인 반도체 송전망 따라 걸었다... 거제의 폭우가 던진 질문

극단적 기후재난이 일상화된 시대에 대규모 원전·화석연료 기반 장거리 송전망 구축은 기후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뿐임을 경고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⑭ 이익은 기업이, 피해는 주민이 떠안는 셈법

대기업 산단의 경제적 이익 뒤에 가려진 주민 전자파 피해, 환경 훼손 등 불공정한 사회적 비용 분담 구조의 근본적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⑮  3855km를 걸어 청와대 앞에 섰다. 대통령은 끝내 답하지 않았다

한 달간의 전국 행진 끝에 용산 대통령실 앞에 당도했으나 면담을 거부하고 침묵한 정부를 비판하며, 시민들과 끝까지 연대해 싸울 것을 선언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 카드뉴스


 5d764e22b0cfd.png  88183da25174e.png  4a859d1af9231.png   4b8effd04ea52.png    e457fcffedbf3.png




📢 성명·보도자료

[08/06] [성명서] '간담회쇼'로 주민 농락하는 김성환 장관 퇴진하라!

송전탑 피해 주민들의 절박한 호소를 일방적이고 요식행위에 불과한 '간담회 쇼'로 무마하려는 정부의 기만행위를 규탄하고 주무부처 장관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13] [논평] 헌법, 민주주의, 기후위기 대응 모두 외면한 기후 특위의 탄소중립법 개정안 통과 규탄한다

헌법재판소의 기후소송 결정을 무시하고 실효성 있는 중장기 감축 목표를 누락한 채 통과된 국회 기후특위의 후퇴된 법 개정안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19] [보도자료] 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 열려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기후위기 최일선 당사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기후재난 극복과 불평등 타파를 외칠 9월 19일 대규모 '기후정의행진'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습니다.

🔗 자세히 보기


a7b427f3a5814.jpg


8/20] 보도자료] “폭주하는 메가 전력수요, 핵발전과 화석연료 확대 명분 될 수 없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국민 정책토론회 대응 기자회견

인위적으로 부풀려진 전력 수요 예측을 빌미로 노후 원전 수명연장과 화석연료 발전을 고착화하려는 12차 전기본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08/20] [보도자료] “폭력적인 용인 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건설, 대통령이 직접 응답하라” 거세지는 주민 목소리

전국 대행진 마지막 날, 전국 경과지 주민들과 함께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을 열고 무리한 산단 전력망 추진 즉각 철회와 대통령의 직접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08/20] [성명] 급조된 메가 전력수요, 핵발전 확대의 명분이 될 수 없다.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검증하라

타당성 검증 없는 과도한 반도체·AI 전력수요 전망을 근거로 신규 원전 건설을 정당화하려는 정부의 12차 전기본안에 대해 철저한 재검증을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08/21] [기자회견문] 해남에서 서울까지 한 달을 걸어온 국민을 외면한 이재명 대통령을 규탄한다

폭염 속에서 3,800여 km를 걸어온 전국 주민과 활동가들의 절박한 호소에 끝내 면담을 거부하고 침묵으로 일관한 정부의 불통 행정을 규탄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08/21] [보도자료] “SMR 인허가 이미 시작됐는데 규제체계는 구축 중… 안전기준 먼저 세워야” 국회토론회 개최

상용화 단계도 거치지 않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인허가 절차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진흥 중심 정책을 넘어 독립적인 안전 규제 체계 수립을 논의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25] [이슈브리프] 신규 LNG, 2035 전력부문 배출목표 72.8% 차지, “수소혼소는 해법 아니다”

신규 LNG 발전소가 미래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 될 것임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미미한 수소혼소 기술에 의존하는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26] [논평] 기후 부담을 미래에 전가하기로 한 이재명 정부와 국회를 규탄한다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책임과 기후위기 대응 비용을 미래세대에게 고스란히 떠넘긴 정부와 국회의 무책임한 기후 정책 후퇴를 비판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 탈핵


224d3ce499543.png


[8/24] 『후쿠시마의 현재와 에너지의 미래 2026』 한국어 번역본 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5년이 지난 현지의 실태와 수습 불가능한 원전 위험성을 분석하고, 탈핵 에너지 전환의 시사점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24] [성명서] 이재명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요구하라!

지속되는 일본 정부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방조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과 해양생태계 안전을 위해 정부가 국제법적 대응 및 투기 중단을 당당히 요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인터뷰

① 계엄령 시기 지어진 원전, 주민들이 막아내다_베로니카 ‘데릭’ 케이브

독재 정권의 탄압 속에서도 주민들의 끈질긴 연대로 필리핀 바탄 원전 가동을 막아낸 역사적 투쟁 사례와 국제적 반핵 연대의 중요성을 인터뷰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② 원전이 빼앗아 간 농민의 물_칼리 J. 페레즈

원전 냉각수 취수로 인해 농업용수를 강탈당하고 생존권을 위협받았던 아시아 농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전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③ 노래와 춤으로 전하는 반핵운동_틴

예술과 문화적 표현을 접목해 무거운 탈핵 메시지를 대중과 친근하고 역동적으로 나누어 온 해외 반핵 활동가의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④ 원전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신화’_몬 바란다

원전 유치가 지역 경제를 부흥시킨다는 개발 환상의 허구성을 짚고, 생태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순환경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aad0811fc72b7.jpg


📷현장취재

월성원전이주대책위의 12년, 당신의 기억을 나눠주세요

방사능 위험 속에서 12년째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이어온 월성 주민들의 투쟁을 기억하고 연대하기 위한 시민 기록 모음 프로젝트를 안내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9월 5일, 슬프도록 아름다운 원전 마을로

원전 밀집으로 고통받는 경주 월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삶을 마주하고 탈핵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이주대책위 프로그램을 알렸습니다. 

🔗 자세히 보기

 

 

🌊 생태보전



[08/07] [논평] 시기 놓치고 찔끔 개방? 상시개방 없이는 낙동강 녹조 문제 해결 못한다

녹조가 창궐한 뒤에야 이루어진 늑장·일시 보 개방의 한계를 지적하며, 낙동강 수질 개선과 녹조 독소 해결을 위한 수문 전면 상시 개방을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08/11] 기자회견_낙동강권, 수도권 주민 녹조독소 검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낙동강 유역 및 수도권 주민들의 체내와 식수원 등에서 검출된 마이크로시스틴 독소 실태를 공개하며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수 비상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180bcf6a9fe62.jpg


[08/19] [보도자료] 바다에서 식탁까지, 투명한 수산물 이력 공개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구축하라

불법 어획 방지와 해양생태계 보전,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수산물 유통 이력제를 전면 개편하고 투명한 이력 추적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8/26] [논평] 검증 없는 호남반도체산단 용수사업, 이재명 정부 개발독재 멈춰라

유역 내 물 수급 타당성 검증 없이 특정 첨단 산단에 막대한 수자원을 우선 공급하려는 정부의 일방적 물 배분 정책을 비판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시민 캠페인 & 문화행사


4bc0252916256.png


[참여후기] 회원과 함께 그린Green 상반기, 함께 걸어갈 하반기(대의원 설명회 후기)

기획부터 진행까지 회원과 활동가가 함께 만든 8월 22일 대의원 설명회 현장 후기입니다. 서촌 통인시장 다회용기 포장 나눔, 회원들이 직접 부활시킨 소식지 〈누리아띠 시즌2〉 발행기 공유, 상반기 주요 활동 보고 및 하반기 회원 확대 결의를 다지며 ‘회원이 곧 환경운동의 중심이자 동력’임을 확인한 따뜻한 연대의 시간을 후기로 담았습니다. 

🔗 자세히 보기 


[활동후기] 수박시 먹는 여름 행사 후기

기후 시집 『여름, 연루』 출간 1주년을 맞아 회원, 독서클럽 시민, 시인(박은지, 윤지양, 정재율, 희음)들과 함께한 계절 행사 후기입니다. 제철 수박을 나누어 먹으며 좋아하는 시를 나누고, 가덕도·월성 원전·화성 습지 등 환경 현장의 이야기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속 삶의 태도를 다정하게 나눈 시간을 담았습니다. 

🔗 자세히 보기


[서명캠페인] 1000만 관중 시대, KBO는 쓰레기 대책을 마련하라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에 걸맞게 경기장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도입 촉구 서명 캠페인입니다. 

🔗 서명 참여하기


[서명캠페인] 알고 계세요? 오늘 식탁에서 만난 수산물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 식탁에 오르는 수산물의 원산지와 어획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정부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시민 서명 캠페인입니다.

🔗 서명 참여하기


[상영회] 다큐멘터리 〈월성〉 야외 상영회 안내

월성원전 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을 맞아, 월성원전 인접 지역인 나아리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월성〉 상영회를 엽니다. 상영 후에는 남태제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안내:2026년 9월 2일(수) 저녁 7시 ~ 9시 / 환경운동연합 마당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 자세히 보기


[참여안내] 월성원전이주대책위원회 천막농성 12년에 함께해주세요

방사선 피해와 불안 속에서 12년간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매주 상여행진과 천막농성을 이어온 경주 나아리 주민들을 응원하고 연대하는 기념행사입니다. 9월 5일(토) 월성 현장에서 열리는 "바라옵건대, 이주" 행사에 동참할 추진위원 및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를 요청합니다. 

🔸 행사 안내:2026년 9월 5일(토) 15:00 / 경주 월성원전 인근 천막농성장

🔗 탈핵버스 신청하기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
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
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대표 메일 : web@kfem.or.kr
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후원하기
공익제보(국민인권익위)
국세청
사이트맵 열기



Copyright © 2022. KFE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