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종학
9월 14일 우후 2시 국회 담론관 기자회견장에서는 조승수 의원(진보신당)을 비롯하여 박창근 교수(관동대 토목과), 환경연합 김종남 총장이 경주 방사선폐기장의 문제점(지하수와 암반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주 방폐장 부지는 300년 이내에 내진설계를 넘어서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방사성 핵종이 누출될 가능성이 있는데 암반에 파쇄대와 단열이 많고 지하수가 풍부하고 유속이 빨라 누출된 핵종이 인근 바다와 지표면으로 빨리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