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2-5시 착한 절전 함께해요”

이상 기온으로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그만큼 전력사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력발전 비리로 갑작스럽게 9기의 원전 가동이 중단되면서 올 여름 전력 공급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기안전점검과 수명마감, 설비교체 등으로 가동이 중지될 예정이었던 원전을 제외하고 3기가 추가적으로 중단되면서 300만kW의 전력이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이는 최대전력수요 대비 200만kW의 전력 부족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를 소비하는 패턴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매일 매일이 다릅니다.
주말보다 주중의 소비가 더 많고, 새벽, 저녁, 점심 시간대에는 소비가 감소합니다. 냉방 전기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에는 오후 2~5시가 피크타임으로 최대전력소비를 기록합니다. 이 피크타임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의 전력은 남고 차고 넘칩니다. 즉, 피크타임 관리만 잘하면 전력대란을 막을 수 있고, 멈춰있는 9개의 원전을 무리해서 돌릴 필요도 없습니다.

환경연합은 올 여름 동안 2013년 최악의 블랙아웃(여름철 대정전)을 막기 위해 자발적인 시민의 전력 절약 캠페인과 더불어 산업계,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묻는 활동을 50개 지역조직, 6개 전문기관과 함께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전기 사용의 감축을 위해선 각각 전체 전력사용의 55%와 20%를 차지하는 산업부문과 상업부문의 절전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환경연합은 산업, 산업계를 비롯해 사회의 여러 단위들과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공동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원전이 필요 없는 세상, 길~게 시원한 지구를 위해 피크타임 절전 캠페인 지금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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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1 : 전기도 쉬고, 사람도 쉬어요!
주간 조명 끄기, 냉방기 사용 자제, 폭염 회피 근무, 유연근무제 (7~2시 근무), 낮잠 시간 도입 등

캠페인 2 : 새는 전기, 숨은 전기 찾아요!
창문에 단열 필름 부착, 대기 전력 차단, 산업계의 비상용 자가 발전기 가동, 태양광 시설 확충 등

캠페인 3 : 생활을 바꾸고, 정책을 바꿔요!
옷차림을 시원하게, 노 타이 (No tie), 양말 벗기, 피크타임요금제 도입(전기 요금제도 개편), 대기전력 등급 표시제 등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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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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