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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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국환경회의 대표단은 지난 29일, 밀양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 정문에서 <밀양송전탑 공사 중단 촉구 시민사회대표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한전은 20일부터 공사를 재개하였고, 이를 막는 7·80대의 주민이 쓰러지며 부상자가 속출하였다. 또한 밀양의 어르신들을 보상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한 지역이기주의로 몰아가는 등 야비한 태도를 보였다. 대표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공사부터 중단하고 그동안의 폭력에 대해 정중히 사과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주민과의 진심어린 대화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정현곤,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강희영, 참여연대 공동대표 정현백,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시재·장재연·지영선, 사무총장 염형철 등의 대표단은 기자회견 직후, 84호·85호 송전탑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로부터 그간의 상황을 듣고 대책마련에 노력했다.
대표단은 공사를 막기 위해 포크레인 아래서 밤낮을 지새우는 어르신들을 위해 대구환경연합 이보나 활동가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다행스럽게도 그 시간, 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 및 산업통상자원부는 ‘밀양 송전탑 건설 관련 전문가협의체 구성 중재안’에 합의하고 40일간 공사를 중단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