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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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행진] 해남에서 용인까지 :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3,855km, 54개 지역 경유.
해남에서 용인까지, 54개 지역을 경유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이 오직 ‘용인 반도체 산단’의 전력 수요만을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겠다면서, 여전히 장거리 송전선로를 건설하여 지역을 착취하려 하고, 또 이 폭력적인 정책을 ‘조기 건설’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묻습니다.
❓기업을 위해 지역의 일상을 파괴하실건가요?
❓기후위기 시대, 장거리 송전선로가 정답인가요?
❓에너지 지산지소는 언제 실현하나요?
지역 시민들과 환경운동연합은 지역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부정의한 전력 정책을 멈추고, 에너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송전선로가 건설되는 노선을 따라 저 땅끝 해남부터 용인까지 직접 걷고, 행동합니다.
지역을 지나가는 행진단을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함께 걷는 참여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에너지 정의를 향한 발걸음에 마음 모아 응원해주세요! ✊
📍 행진 일정 & 주요 거점
• 일정: 7월 30일(목) ~ 8월 20(목)
• 노선: 해남 ➔ 전남·광주 ➔ 전북 ➔ 대전 ➔ 충남 ➔ 충북 ➔ 용인 ➔ 서울 청와대
• 출정식: 7/30(목) 해남군청 앞
• 서울 행동 : 8/20(목) 서울고등법원~삼성본사 행진, 청와대 집회
• 문의 :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 주최 : 용인반도체국가산단재검토와초고압송전탑건설반대전국행동
📺 유튜브 라이브 보기
✊ 현장 활동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