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 2편

먹고 입고 사랑하라 : 새우에는 수많은 물고기의 목숨값도 포함돼 있다 기사보러가기

세계자연기금(WWF)에 의하면 전 세계 어획량의 40%는 혼획에 의한 것입니다.
혼획이란 특정 어류를 잡으려고 친 그물에 다른 종류의 어류가 함께 잡힌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새우 한 마리를 먹기 위해 친 그물에 다른 어류들도 함께 잡힌다는것! 입니다.
물론 같이 잡히는 어류의 대부분은 죽은 채로 버려지게 되지요…
매년 상어 1억마리, 고래/돌고래 30만 마리, 붉은 바다거북/장수거북 25만마리가 혼획으로 죽는다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혼획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고래입니다. 한국은 국제포경위원회(IWC)가입국인데요.
그래서 작살 등의 불법 어구로 고래를 포획하면 현행법으로 처벌받고, 그 고래를 유통 및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획된 경우에는 이렇다할 처벌 대책도 없고, 유통증명서를 발급받을 경우에는 지정된 위판장에서 판매까지 가능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유난히 혼획 당한 고래가 많습니다.
최근 5년간 불법포획으로 잡힌 고래는 53마리이지만, 혼획!으로 유통된 고래는 7903마리에 이릅니다. 심지어 불법 포획선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래에게 혼획 당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바로 질식사입니다.

수산과학원에서 해양포유류 혼획저감어구 개발 하였고, 해양수산부는 이를 어민들에게 보급할 제도를 개발 중에 있다고 합니다.

2006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는 해양생물 서식지 파괴와 무분별한 수산물 어획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면 생선 등 모든 해양생물의 개체수가 사라질 것이라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대로 가다간 2048년이면 인류가 즐기는 물고기가 바다에서 씨가 마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푸른 바다와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지속 가능하고 투명한 수산물 자원관리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2. 그리고 총알 오징어와 치어 등 어린 어류 섭취를 줄이고 포획금지 해산물(ex: 암컷 대게=빵게)는 절대 먹으면 안 되겠지요.

약간은 불편함은 있겠지만 그 불편함이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카카오톡에서 동해어업관리단을 검색하시면 불법으로 유통되는 암컷 대게= 빵게를 신고 제보 할수 있습니다!)

[먹고 입고 사랑하라] 다음편에 대해서는 GMO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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