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준위핵폐기물 해외 사례와 국내 쟁점] 정책 토론회
일시: 2019.3.25. 오후 2시 ~4시 30분
장소: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실 A
프로그램
– 발제1. 고준위핵폐기물 해외 현황과 시사점
숀 버니 | 그린피스 독일사무소 수석 원전 전문가
– 발제 2. 고준위핵폐기물을 둘러싼 국내 쟁점과 과제
이헌석 |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지정토론
– 이영희 |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김수진 | 정책학 박사
– 박정은 | 참여연대 사무처장
– 이상복 | 이투뉴스 기자
– 이상홍 | 경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주최: 에너지시민연대 / 그린피스 / 고준위핵폐기물 전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