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행진 여정의 기록 : 전남광주편
📍해남→영암→나주→광주 (7/30~7/31)
🔥전국 대행진단은 정부가 수도권 전력을 위해 전국 곳곳에 짓겠다는 송전선로의 노선을 따라 걸으며, 용인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지역, 전남광주의 현장의 기록입니다.
❝한나절이 넘는 그 여정 동안 나는 계속 한 가지 질문을 곱씹었다. 우리는 왜 걷는가. 왜 트럭도 버스도 아닌, 두 발로 이 뜨거운 여름을 통과하려 하는가.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짙어진다. 800조 원의 투자와 일자리는 화려한 도시가 가져가는데, 그 대가로 감당해야 할 위험과 불편은 영암과 나주, 함평과 장성, 담양 같은 이웃 지역이 짊어져야 한다면, 그것은 발전이 아니라 또 다른 불평등일 뿐이다. 내 마당에는 결코 두고 싶지 않은 송전탑을 이웃의 마당에는 아무렇지 않게 세울 수 있느냐는 질문. 나는 오늘 광주의 뙤약볕 아래를 걸으며, 이 질문이야말로 이 대행진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이라고 느꼈다.
우리에게 없는 것은 기술도 재원도 아니다. 없는 것은 합의의 절차이고, 없는 것은 염치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이웃에게 떠넘기지 않는 것, 그것이 공동체가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태도다. 걷는 것은 우리의 몫이지만, 응답하는 것은 이제 국가의 몫이다. 나는 오늘 그 첫 대답을 요구하는 자리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걸었다.❞ - 광주 행진 참가자
☑️ 전문보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5507&CMPT_CD=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