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긴급 토론회> 정해진 수순, 신규핵발전소 여론조사•공론화, 어떻게 볼 것인가?
윤석열 정부가 남긴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 핵발전소 2기’가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공론화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신규 핵발전소 건설 문제를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하겠다는 선 넘는 발언까지 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미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서 시민들은 분명한 결론을 냈습니다.
👉 “노후 원전 수명연장 반대, 신규 핵발전소는 중단해야 한다.”
그럼에도 다시 공론화를 꺼내든 정부. 그런데 이번엔 여론조사와 토론회? 국민 여론조사와 대국민 토론회는 사안의 복잡성을 제대로 반영하기 어려우며, 피상적인 정보나 감성적 논리에 쉽게 휩쓸려 기술적 타당성이 결여된 결정이 내려질 위험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현 정부의 민주주의적 합의와 에너지전환의 원칙을 되돌리려는 시도,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공개적으로 묻고 따지는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5년 12월 11(목) 오후 2시
▷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220호 *탈핵시민행동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합니다
▷ 토론회 신청하기: https://forms.gle/qJcSRSFMmvvdfLR49
▷ 주최: 탈핵시민행동
▷ 프로그램
- 사회 : 진상현 교수(경북대)
- 발제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그리고 계속되는 여론조사와 공론화 시도_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 패널 토론
강은주 (생태지평 연구기획실장)
김현우 (탈성장대안연구소 소장)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 원장)
권경락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정수희 (부산에너지정의행동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