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5도 탄소예산을 기초로 한 배출제로 사회 전환을 위한 토론회
<기후위기시대, 생존을 모색하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9월 2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220호 (서울시 중구 소공동 정동길 9)
본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 동시진행됩니다.
신청서에 기재하신 연락처로 세부프로그램표와 온라인 방청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 참여신청 및 프로그램 세부정보 : https://forms.gle/tZtTggfYyeqKqbtX8
○목표:
-1.5도 탄소예산에 기반한 배출제로의 중요성과 전환을 위한 조건과 전략 모색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NDC강화 필요성 제기
-2050 LEDS에 배출제로 목표 명시의 필요성과 이를 위한 사회적 과제 도출
-현재 범정부협의체의 초안에 대한 시민사회 의견개진
○프로그램 :
1부
발제1. 한국에서의 1.5도 경로와 도전과제 : 이창훈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제2. 2030 온실가스 감축 강화와 2050 배출제로 목표 필요성 : 이지언(비상행동 집행위원장)
발제3. 기후위기와 대한민국의 미래 : 조은별(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운영위원)
2부
지정 토론 및 자유토론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 100%로의 에너지전환 : 권필석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
기후위기와 좌초산업 그리고 정의로운 전환 : 구준모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기획실장)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농업의 방향 : 김정열(비아캄페시나 국제조정위원)
지역사회에서의 탈탄소 과제 : 박정연(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장)
교통부문의 탈탄소 방향과 과제 : 김상철(공공교통넷 정책위원장)
탈탄소산업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의 과제 : 성시내 (산업통상자원부 온실가스 감축팀장)
2030NDC, 2050LEDS추진현황 : 오일영(환경부 기후전략과장)
주최 : 기후위기비상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