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환경운동연합은 12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황사의 한반도 내습 빈도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한국 시민의 작은 후원을 모아 희망의 풀씨를 중국에 보내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중국 초원의 사막화를 막고, 중국 정부도 사막화 방지사업을 더욱 강력하게 펼칠 것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14일까지 매일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실시한다고 한다.
사진: 위. 사막화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설명 중.
아래. 사막에 풀을 심는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