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카드뉴스] 전국대행진 대전편 ""송전선로 다섯 개, 에너지 식민지 거부한다""

김지인 정책변화팀 활동가
2026-08-12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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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편] 대행진 여정의 기록

🗯️ "송전선로 다섯 개, 에너지 식민지 거부한다"


📍유성구 → 대전 서구 → 대전월드컵경기장 → 유성구 (8/6~8/7)

🔥전국 대행진단은 정부가 수도권 전력을 위해 전국 곳곳에 짓겠다는 송전선로의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용인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지역, 대전 현장의 기록입니다.


❝참가자들은 그 위에 놓인 전선을 지역별로 하나씩 끊어냈다. 초고압 송전탑과 관계를 끊겠다는, ‘절연’을 선언하는 퍼포먼스였다. 전선이 끊어질 때마다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날 행진은 무더위와 싸우는 시간만은 아니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겪는 폭염 자체가 기후위기의 현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기후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정부는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한 사회적 전환보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위해 초고압 송전망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수도권 산업단지의 전력 수요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희생시키는 정책은 중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에너지 식민지’는 이날 처음 나온 말이 아니다. 해남에서도, 광주에서도 참가자들은 같은 말을 썼다. 대전에서의 이틀은 폭염과의 싸움이었다. 참가자들은 탈진했고, 일부는 끝내 집회에 함께하지 못했다. 그러나 누구도 행진의 의미를 포기하지는 않았다. 폭염은 사람들을 잠시 멈춰 세울 수는 있었지만 걸음을 멈추게 하지는 못했다. 기후위기 시대에도 개발을 위해 지역을 희생시키는 국가 에너지 정책은, 누가 바꾸는가. 해남에서 대전까지 반복된 이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은 언제 답하는가.❞ - 대전 행진 참가자


☑️ 전문보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7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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