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행진 여정의 기록 : 전북편
📍고창 → 정읍 → 부안 → 전주 → 완주 → 임실 → 진안 → 장수 → 무주 (8/3~8/5)
전국 대행진단은 정부가 수도권 전력을 위해 전국 곳곳에 짓겠다는 송전선로의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용인반도체 산단과 송전선로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역, 전북 현장의 기록입니다.
❝나는 서울에 산다. 이 나라에서 가장 많은 전기를 쓰면서 발전소도 철탑도 세우지 않는 도시, 누릴 것은 다 누리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도시에 산다. 그 도시에 사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활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염치를 느끼며 연대하고 싶었다. 농촌에서 농기계가 행렬의 맨 앞에 선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는, 그 자리에 서 보면 안다. 이들은 시위를 하러 나온 사람들이 아니다. 한창 논밭을 돌봐야 할 때에 농기계를 끌고 나온 농민들이다. 폭염에 하루 농사일을 접고 나선 대가는 온전히 그들이 감당해야 한다. 지금 용인 반도체 산단과 송전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묻지 않고 결정하는 방식에 반대하는 것이다. 행진단은 특정 지역과 다른 지역이 경쟁하는 싸움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다. 이 문제는 고창의 문제도, 정읍의 문제도, 부안의 문제도 아니라는 것. 이것은 그 전기를 쓰는 사람의 문제다. 묻지 않고 그은 선의 끝에는 결국 우리가 있다.❞ - 전북 행진 참가자
☑️ 전문보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