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성원전 이주대책위 천막농성 12년, 기억 뱃지 판매!
매주 월요일, 월성원전 인접지역 주민들은 노란 핵폐기물통을 끌고 원전 앞을 걸었습니다. 오랜 외침은 단 하나였습니다.
“이주만이 살길이다”
이번 뱃지는 주민들이 행진마다 끌고 다녔던 노란 핵폐기물통을 모티프로 만들었습니다. 주민들의 요구인 ‘이주만이 살길이다’와 천막농성을 시작한 날짜 ‘2014. 8. 25’를 새겼습니다.
가방과 옷에 노란 뱃지를 달고 월성 주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알려주세요. 뱃지 판매 수익은 월성원전 이주대책위원회의 이주 요구와 연대 활동을 이어가는 데 사용됩니다.
*현장수령이 어려운 경우 행사 이후 순차적으로 우편 발송 예정
- 추진위원회 함께하기 💛 : bit.ly/Wolsong12
월성 주민들의 12년을 기억하는 작은 표식,
‘이주만이 살길이다’ 기억뱃지를 함께 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