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원전은 안전한가?
2026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원전은 과연 기후재난 시대 적응가능한 에너지일까요? 또, 핵발전은 기후위기의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
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필리핀에서 열린 반핵아시아포럼에 참가해 아시아 각국의 탈핵운동 현황과 원전 확대 정책의 문제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가동 논란을 비롯해, 기후재난 취약지역에서 핵발전이 어떤 위험을 낳는지 현장과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는 바탄 지역을 비롯해 이번 신규원전 지역과 이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내용을 보고하고, 환경운동연합이 발간한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의 주요 내용을 함께 나눕니다.
특히 필리핀 현지에서 바탄 원전 재가동 반대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Veronica Derek Cabe 활동가가 함께해, 바탄 현장의 상황과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전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 일시 : 2026년 7월 2일 오후 2시-4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신청 : https://tally.so/r/japZWJ
- 발표자
- 문의 : 유에스더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esther@fo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