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대응 기자회견
▷ 주 최: 기후위기비상행동,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비상행동,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 환경운동연합,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일 시: 2026. 4. 20(월) 12:30
▷ 장 소: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정문
▷ 프로그램 사회: 권경락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발언1: 강흥순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
발언2: 최인엽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공동집행위원장)
발언3: 박수홍 (녹색연합 기후에너지팀장, 탈석탄법제정연대)
발언4: 민정희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발언5: 김영구 (공공운수노조 발전HPS지부 하동지회장)
발언6: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집행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0일(월), 오후 12:30에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정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그린워싱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기후위기비상행동,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비상행동,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 환경운동연합,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합니다.
참고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은 2025년부터 진행되었으며,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당사국 대표 및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당사국총회(COP) 준비를 위한 사전 논의를 진행하는 행사이며, 같은 기간(4.20~4.25)에 매년 정부 주최로 열리는 기후주간이 올해는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핵발전 확대, ▲조기 탈석탄 후퇴, ▲탄소시장 확대, ▲지체되는 정의로운 전환, ▲대기업 지원을 위한 송전탑 건설 등이 기후정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러한 정책들의 전환이 전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개최하는 것은 그린워싱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은 참가자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순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대응 기자회견
▷ 주 최: 기후위기비상행동,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비상행동,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 환경운동연합,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일 시: 2026. 4. 20(월) 12:30
▷ 장 소: 전남 여수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정문
▷ 프로그램 사회: 권경락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발언1: 강흥순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
발언2: 최인엽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공동집행위원장)
발언3: 박수홍 (녹색연합 기후에너지팀장, 탈석탄법제정연대)
발언4: 민정희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발언5: 김영구 (공공운수노조 발전HPS지부 하동지회장)
발언6: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집행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0일(월), 오후 12:30에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정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그린워싱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기후위기비상행동,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 비상행동,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 환경운동연합,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합니다.
참고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은 2025년부터 진행되었으며,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당사국 대표 및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당사국총회(COP) 준비를 위한 사전 논의를 진행하는 행사이며, 같은 기간(4.20~4.25)에 매년 정부 주최로 열리는 기후주간이 올해는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핵발전 확대, ▲조기 탈석탄 후퇴, ▲탄소시장 확대, ▲지체되는 정의로운 전환, ▲대기업 지원을 위한 송전탑 건설 등이 기후정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러한 정책들의 전환이 전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을 개최하는 것은 그린워싱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은 참가자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순서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