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 팔레스타인 학살과 한국의 연루 :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행동, 함께해 주세요!

유에스더 정책변화팀 활동가
2025-11-18
조회수 446


이스라엘은 77년 동안 팔레스타인을 식민지배하며 집단학살을 이어왔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팔레스타인인을 몰살시키려는 전례 없는 집단학살이 벌어지고 있으며 현재 230만명 이상이 기아로 죽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위해 쓰는 무기들은 엄청난 화석연료를 내뿜는 기후파괴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뿐만아니라 이스라엘은 해양에 매장된 대규모 화석연료를 수출해 지구파괴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앞바다를 자기 것처럼 가로채고, 거기서 나오는 자원을 마음대로 팔아넘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해역이 포함된 구역의 해양 석유·가스를 탐사할 수 있는 권리 12건을 민간 기업에 판매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스라엘 정부는 1500만 달러(약 204억 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다나 페트롤리엄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다나 페트롤리엄'은 한국 공기업 ‘한국석유공사’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나는 이스라엘이 불법으로 팔아넘긴 팔레스타인 해역의 가스전 탐사권을 따냈습니다. 즉, 한국석유공사가 이 불법 자원 약탈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다나가 팔레스타인 해역에서 거둬들이는 수익의 대부분은 한국 정부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 불법 자원 개발에 동참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에 지불하는 돈은 고스란히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군사점령,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 정책을 지속하는 데 쓰입니다. 

2024년 7월 19일 국제사법재판소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과 정착촌 건설이 불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이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배타적 경제 수역* 내에 있는) 바다의  천원자원에 대한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석유공사의 이번 사업은 국제법상 이스라엘 전쟁범죄에 공모하는 행위입니다. 이스라엘이 준 가스전 탐사 면허 자체도 심각한 국제법 위반입니다. 

지구의 벗 한국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시민사회와 함께, 11월 26일을 기점으로 아래와 같은 행동들을 이어나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일시 : 2025년 11월 26일 오후 4시
⚡️장소 : 한국석유공사 본사 앞(울산 중구 종가로 305)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긴급행동 울산, 기후정의동맹, 기후위기비상행동, 민주노총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 서울 출발 버스 : 탑승신청하기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사전세미나 

⚡️일시 : 11월 21일(금) 오후 4시 
⚡️장소 : 온라인 줌
⚡️주관 : 환경운동연합 / 주최 : 기후위기비상행동
⚡️참석신청 :  신청하기 

[발제1] 기후정의관점에서 본 팔레스타인 점령과 한국의 연루(유에스더/환경운동연합)

[발제2] 한국석유공사의 국내외 프로젝트와 기후부정의(이지언/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기후넥서스)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화석연료 시추에 열을 올리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이스라엘로부터 가자지구 앞바다 가스 탐사권을 구입(탐사권을 구입한 다나 페트롤리엄은 공사 100%지분 회사), 팔레스타인 학살의 돈줄을 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26일 한국석유공사 본사가 있는 울산에서는 학살공범 노릇과 반기후 행보을 일삼는 한국석유공사 규탄대회가 열립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이에 앞서 규탄대회의 의미와 취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팔레스타인 문제가 어떻게 기후정의 문제와 맞닿아 있는지, 기후위기 시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한국석유공사의 국내외 화석연료 개발 프로젝트를 살펴보고, 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전환 과제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서명] 한국석유공사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연료를 대지 마라! Korea National Oil Corporation STOP FUELING ISRAEL’S GENOCIDE!

이스라엘은 77년 동안 팔레스타인을 식민지배하며 집단학살을 이어왔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팔레스타인인을 몰살시키려는 전례 없는 집단학살이 벌어지고 있으며 현재 230만명 이상이 기아로 죽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위해 쓰는 무기들은 엄청난 화석연료를 내뿜는 기후파괴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뿐만아니라 이스라엘은 해양에 매장된 대규모 화석연료를 수출해 지구파괴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앞바다를 자기 것처럼 가로채고, 거기서 나오는 자원을 마음대로 팔아넘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해역이 포함된 구역의 해양 석유·가스를 탐사할 수 있는 권리 12건을 민간 기업에 판매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스라엘 정부는 1500만 달러(약 204억 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다나 페트롤리엄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다나 페트롤리엄'은 한국 공기업 ‘한국석유공사’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나는 이스라엘이 불법으로 팔아넘긴 팔레스타인 해역의 가스전 탐사권을 따냈습니다. 즉, 한국석유공사가 이 불법 자원 약탈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다나가 팔레스타인 해역에서 거둬들이는 수익의 대부분은 한국 정부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 불법 자원 개발에 동참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에 지불하는 돈은 고스란히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군사점령,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 정책을 지속하는 데 쓰입니다. 

2024년 7월 19일 국제사법재판소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과 정착촌 건설이 불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이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배타적 경제 수역* 내에 있는) 바다의  천원자원에 대한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석유공사의 이번 사업은 국제법상 이스라엘 전쟁범죄에 공모하는 행위입니다. 이스라엘이 준 가스전 탐사 면허 자체도 심각한 국제법 위반입니다.

모아진 서명은 11월 26일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 행동의 날'에 울산에 있는 한국석유공사에 직접 전달합니다!

서명참여하기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
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
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대표 메일 : web@kfem.or.kr
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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