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탈핵[긴급 기자회견] "핵 진흥 발판으로 전락한 고준위 특별법 폐기하라!"

조민기 에너지기후팀 활동가
2024-05-19
조회수 631


■ 일시 : 2024. 5. 20.(월) 14:00
■ 장소 : 서울, 국회 본관 앞 계단
■ 공동주최 : 정의당 이자스민의원, 정의당 양경규의원, 정의당 장혜영의원,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 종교환경회의, 탈핵시민행동, 핵발전소지역대책위협의회
■ 사회 : 유에스더 활동가 (한국YWCA연합회)
■ 발언
1. 호남권 발언
2. 임미화 공동집행위원장(탈핵부산시민연대)
3. 신우용 사무총장(환경운동연합)
4. 양재성 공동대표(종교환경회의)
5. 이영경 사무국장(에너지정의행동)
6. 김유리 운영위원장(서울녹색당)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 고준위특별법 폐기 상징행동, 피켓 액션


  • 21대 국회 내내 합의되지 못했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특별법안(이하 ‘고준위 특별법’)이 21대 국회의 야합으로 졸속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핵발전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시민사회와 종교계, 국회의원들은 5월 20일(월)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핵 진흥 발판으로 전락한 고준위특별법 폐기하라!’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 날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가 예정되어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법안심사소위가 열리지 않더라도 언제 기습적으로 진행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 21대 국회에서 여야 법안 거래로 통과를 시도하고 있는 고준위 특별법은 10만 년 이상 생태계와 격리해야 할 위험한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법안이 아닙니다. 핵발전을 확대하기 위해 부지 내 임시 저장 시설을 건설해 지역에 핵폐기물을 떠넘기고 ‘사실상 핵폐기장화’하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 이대로 고준위 특별법안이 통과된다면, 핵발전소 지역 주민들에게 계속된 희생을 강요할 뿐만 아니라 정부의 ‘원전최강국’ 정책 추진을 도와주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지난 16일(금)에도 전국 곳곳에서 고준위 특별법의 여야 간 거래 시도를 규탄하고 즉각 폐기하라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고준위핵폐기물을 더 늘리지 않겠다는 전제와, 이미 만들어진 핵폐기물의 처분에 대한 논의도 없이 추진되는 고준위 특별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합니다. 이에 오는 20일(월), 21대 국회에서 고준위 특별법을 통과시키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기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24. 5. 18.

정의당 이자스민의원, 정의당 양경규의원, 정의당 장혜영의원,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 종교환경회의, 탈핵시민행동, 핵발전소지역대책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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