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현실적인 에너지 믹스 토론회 개최
- 바람직하지 않은 정부토론회로 시민사회 긴급토론회 열어
- 시민관점 현실적이고 책임있는 에너지 믹스 정책 수립 논의
<개요>
▷ 일시: 2026년 1월 9일(금) 14시
▷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 주최: 탈핵시민행동
▷ 토론회 순서
- 좌장: 한윤정(녹색연합 공동대표)
- 기조발제: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안 : 적극적 전력수요 관리, 담대한 재생에너지 전환, 현실적 에너지 믹스 정책 수립
- 패널 토론
이순형(동신대 전기공학과 교수)
김수진(단국대 행정법무대학원 탄소중립학과 초빙교수)
김현우(탈성장과 대안연구소 소장)
옥기원(한겨레 기자)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론조사와 대국민토론회 등 형식적인 공론화 절차를 앞세워 기후에너지 정책 결정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정해진 각본에 따라 정책 결정을 강행하면서, 공론화 과정에서 발생할 책임과 후과는 시민에게 떠넘기려는 무책임한 행정의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2월 30일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토론회」라는 이름으로 대국민토론회를 이미 진행했으며, 불과 일주일만에 금일 1월 7일 2차 토론회를 진행해 공론화로서 대국민토론회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토론회는 명목상 ‘에너지믹스’를 논의한다고 했지만, 실제 내용과 진행 방식에서는 신규 핵발전소 추진을 정당화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했음이 1차 토론회 전반을 통해 확인되었고, 2차 토론회에서는 결국 신규 핵발전소 추가건설에 대한 바람직한 논의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이에 탈핵시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형식적 공론화가 아닌,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의 원칙에 기반한 바람직하고 현실적인 에너지 믹스가 무엇인지 시민의 관점에서 토론하고, 정부가 나아가야 할 책임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 1. 7
탈핵시민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