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을 포함한 국가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해 여론조사와 대국민토론회로 이른바 ‘공론화 절차’를 거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온 바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오는 12월 30일 ‘탄소중립과 바람직한 에너지 믹스’를 주제로 대국민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에너지믹스 대국민 토론회’를 추진하며, 이를 마치 사회적 합의와 민주적 공론화 절차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졸속 공론화 강행은 이미 방향이 정해진 기후에너지 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요식적 절차에 불과하며, 핵발전 확대와 석탄·가스 중심의 왜곡된 에너지 믹스 정책 결정과정에서 그 후과와 책임을 시민에 떠 넘기려는 무책임한 행정의 전형입니다.
이에 정부의 가짜 공론화 행보를 규탄하고, 책임있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국회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25. 12.28
기후위기비상행동, 탈핵시민행동, 화석연료를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