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개최
- 한국석유공사본사 및 스코틀랜드 다나 페트롤리엄 본사 앞 공동집회 개최
-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해상 가스전 사업 철수 요구 1만 서명 전달
기후, 노동, 인권, 환경 및 울산지역 시민단체 등이 공동주최한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이 울산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본사 앞에서 개최되었다. 같은 날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다나 페트롤리엄 본사 앞에서도 동시집회가 열렸다.
2023년 10월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해역유전 탐사권 12개를 204억원에 팔았으며, 10월 말 한국석유공사가 100% 지분을 소유한 다나 페트롤리엄(Dana Petroleum)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6개 지역 탐사권을 획득했다. 이 해역의 약 60%는 팔레스타인 배타적 경제 수역에 해당한다.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국제 시민사회는 한국석유공사 및 다나 페트롤리엄에 본 탐사 사업 철수를 요구해왔으나, 한국석유공사는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다나 페트롤리엄이 위치한 스코틀랜드와 한국시민사회는 사업 철수를 요구하는 시민 1만명의 서명을 모았으며, 국제행동의 날에 전달하기 위해 공동 집회를 개최했다.
본 집회의 기조발언을 맡은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한나 활동가는 “2년 전 2023년 10월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시작하면서 7만명에 가까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해”되었다며, “지난 10월 휴전이 발효되었다고 하지만 식민지배 그리고 군사점령 하에서 휴전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냐”며 “이스라엘은 언제든지 집단학살을 재개할 수 있고 심지어 이미 수백 번 휴전을 어겼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집단학살의 생존자들을 죽이며 "저강도"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이 팔레스타인과 연결되어있는 점은 단순히 식민지배를 당한 피해자 입장에서만이 아니”고, “단순히 방관하는 무책임한 행위를 넘어서 직접적으로 이스라엘과 손을 잡으며 전쟁범죄에 가담하고”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등등 이스라엘과 거래하고 교류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많고, 그중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도 있다”며 오늘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게된 의미를 밝혔다.
이어 가자지구 출신 난민 활동가인 살레 알-란티시는 “가자지구의 유일한 발전소는 연료에 의존”하는데, “이 연료는 완전히 이스라엘이 통제하고 있다”며 “이스라엘은 연료의 반입을 어떨 땐 허용하고 어떨 땐 차단하면서 가자지구를 압박하고 고의적으로 파괴하려 들었”고 “설상가상으로 이 연료 자체가 약탈된 자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천연자원을 약탈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접근할 수 없게 막았고, 전쟁의 무기로 활용”했다며 “식민 수탈당한 자원에 의존하거나 억압적인 체계에 힘을 보태는 거래에 참여하는 것은 범죄에 대한 공모”이기에, 한국석유공사가 점령국가 이스라엘과의 거래를 즉각 중단해야함을 강조했다.
은혜 기후정의동맹 집행위원장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접한 바다는 보고서에 따르면 4530억달러(약 655조원)에 달하는 천연가스와 약 710억달러에 달하는 17억배럴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며, “이 둘은 바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끊어내야할 ‘화석연료’ 에너지원”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에너지를 쏠쏠한 사업거리로만 다루는 다나페트롤리엄,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순진한척 공모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더이상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며 “에너지공공성을 위해 함께 싸우자”고 외쳤다.
김은정 기후위기비상행동 운영위원장은 “세계는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 역시 기후대응을 앞세우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이미 원유가스 소비 세계 9위, 수입 4위국의 성적표를 내놓고 있는 한국은 여전히 기후악당”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윤석열정부가 산유국의 꿈을 호들갑스럽게 부풀리며 진행했던 동해가스전 탐사사업인 대왕 프로젝트 역시 혈세낭비, 반기후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이라며 “한국석유공하는 온실가스 배출에만 그치지 않고 팔레스타인 학살을 도우며 에너지 식민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꼬집으며 “이재명 정부에 국익 명분으로 자행되는 불법적인 팔레스타인 자원수탈을 당장 중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변주현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선전편집부장은 자신이 최근 복직하게 되는 현대건설을 언급하며, “현대건설기계에서 생산하는 굴착기와 건설장비들이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집과 삶의 터전을 부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고, “서안지구에서도 이스라엘은 불법 정착촌 확대, 팔레스타인인들을 추방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노동자로서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들이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사용되어 학살 도구가 되는 것에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만든 제품들은 팔레스타인인의 고통을 해결하는 삶과 생존의 수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한국의 방산기업, 건설기업, 에너지 기업들이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의 공모를 즉각 중단할 것으로 요구했다.
“화석연료 석유로 돈버는 공장이 즐비하고 울산 양 옆으로는 핵발전소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끼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 산업수도 울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발언을 시작한 이현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는 “현재 지구촌 최대의 학살현장이자 에너지 수탈 현장인 팔레스타인 삭할에 공범자가 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국제 행동의날을 제안한 스코틀랜드 단체(SPSC)는 연대메세지를 통해 “석유가스산업은 이미 윤리와 거리가 멀다”며 “팔레스타인의 해역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된 구역에서 이스라엘과 손을 잡고 가스를 탐사하기로 결정한 것은 상식을 벗어나는 행위이고, 다나는 이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11월 26일, 한국과 스코틀랜드에서 모인 우리는 지리적으로 멀지만, 분노와 수치심이 가득한 마음에 있어서는 단결되어 있다”며, “아파르트헤이트와 집단학살을 자행하는 국가와 기존대로 정상적인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명확한 요구에 다나 페트롤리엄과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한국 정부가 응할 때까지 우리 함께 연대하고 투쟁하자”며 강력한 연대를 다졌다.
집회 직후 참가자들은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해역 불법 가스전 탐사철수를 요구한 10,054명의 서명을 한국석유공사에 전달하며 면담을 진행했고, 한달 이내에 가자 해역 가스전 탐사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한국석유공사의 입장을 회신해줄 것을 요청했다.
별첨1.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프로그램 개요
별첨2. 전체 발언문 및 사진자료
2025년 11월 26일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팔레스타인의평화를위한울산긴급행동
별첨1.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프로그램 개요
1. 일시 : 2025년 11월 26일(수) 오후 4시
2. 장소 : 한국석유공사 정문 (울산 중구 종가로305)
3. 프로그램
1) 사전프로그램
분필 액션 및 피켓 만들기
연 날리기
오픈마이크
2) 본 집회
묵념
기조발언 : 한나(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팔레스타인 당사자발언 : 살레 알-란티시(가자지구 출신 난민 활동가)
공동주최단위 발언1 : 최용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본부장
공동주최단위 발언2 : 은혜 기후정의동맹 집행위원장
공동주최단위 발언3 : 김은정 기후위기비상행동 운영위원장
공연 : 한예종 돌곶이포럼
연대발언1 : 변주현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철지회 선전편집부장
연대발언2 : 이현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
연대발언3 : 스코틀랜드 팔레스타인 연대 캠페인(SPSC)
별첨2. 전체 발언문 및 사진자료
- 전체발언문 : 링크
- 집회사진 및 홍보물 : 다운로드
- 집회 생중계영상 : 다시보기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개최
- 한국석유공사본사 및 스코틀랜드 다나 페트롤리엄 본사 앞 공동집회 개최
-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해상 가스전 사업 철수 요구 1만 서명 전달
기후, 노동, 인권, 환경 및 울산지역 시민단체 등이 공동주최한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이 울산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본사 앞에서 개최되었다. 같은 날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다나 페트롤리엄 본사 앞에서도 동시집회가 열렸다.
2023년 10월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해역유전 탐사권 12개를 204억원에 팔았으며, 10월 말 한국석유공사가 100% 지분을 소유한 다나 페트롤리엄(Dana Petroleum)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6개 지역 탐사권을 획득했다. 이 해역의 약 60%는 팔레스타인 배타적 경제 수역에 해당한다.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국제 시민사회는 한국석유공사 및 다나 페트롤리엄에 본 탐사 사업 철수를 요구해왔으나, 한국석유공사는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다나 페트롤리엄이 위치한 스코틀랜드와 한국시민사회는 사업 철수를 요구하는 시민 1만명의 서명을 모았으며, 국제행동의 날에 전달하기 위해 공동 집회를 개최했다.
본 집회의 기조발언을 맡은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한나 활동가는 “2년 전 2023년 10월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시작하면서 7만명에 가까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해”되었다며, “지난 10월 휴전이 발효되었다고 하지만 식민지배 그리고 군사점령 하에서 휴전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냐”며 “이스라엘은 언제든지 집단학살을 재개할 수 있고 심지어 이미 수백 번 휴전을 어겼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집단학살의 생존자들을 죽이며 "저강도"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이 팔레스타인과 연결되어있는 점은 단순히 식민지배를 당한 피해자 입장에서만이 아니”고, “단순히 방관하는 무책임한 행위를 넘어서 직접적으로 이스라엘과 손을 잡으며 전쟁범죄에 가담하고”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카이스트, 연세대학교 등등 이스라엘과 거래하고 교류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많고, 그중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도 있다”며 오늘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게된 의미를 밝혔다.
이어 가자지구 출신 난민 활동가인 살레 알-란티시는 “가자지구의 유일한 발전소는 연료에 의존”하는데, “이 연료는 완전히 이스라엘이 통제하고 있다”며 “이스라엘은 연료의 반입을 어떨 땐 허용하고 어떨 땐 차단하면서 가자지구를 압박하고 고의적으로 파괴하려 들었”고 “설상가상으로 이 연료 자체가 약탈된 자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천연자원을 약탈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접근할 수 없게 막았고, 전쟁의 무기로 활용”했다며 “식민 수탈당한 자원에 의존하거나 억압적인 체계에 힘을 보태는 거래에 참여하는 것은 범죄에 대한 공모”이기에, 한국석유공사가 점령국가 이스라엘과의 거래를 즉각 중단해야함을 강조했다.
은혜 기후정의동맹 집행위원장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접한 바다는 보고서에 따르면 4530억달러(약 655조원)에 달하는 천연가스와 약 710억달러에 달하는 17억배럴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며, “이 둘은 바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끊어내야할 ‘화석연료’ 에너지원”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에너지를 쏠쏠한 사업거리로만 다루는 다나페트롤리엄,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순진한척 공모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더이상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며 “에너지공공성을 위해 함께 싸우자”고 외쳤다.
김은정 기후위기비상행동 운영위원장은 “세계는 화석연료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 역시 기후대응을 앞세우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이미 원유가스 소비 세계 9위, 수입 4위국의 성적표를 내놓고 있는 한국은 여전히 기후악당”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윤석열정부가 산유국의 꿈을 호들갑스럽게 부풀리며 진행했던 동해가스전 탐사사업인 대왕 프로젝트 역시 혈세낭비, 반기후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이라며 “한국석유공하는 온실가스 배출에만 그치지 않고 팔레스타인 학살을 도우며 에너지 식민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꼬집으며 “이재명 정부에 국익 명분으로 자행되는 불법적인 팔레스타인 자원수탈을 당장 중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변주현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선전편집부장은 자신이 최근 복직하게 되는 현대건설을 언급하며, “현대건설기계에서 생산하는 굴착기와 건설장비들이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집과 삶의 터전을 부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고, “서안지구에서도 이스라엘은 불법 정착촌 확대, 팔레스타인인들을 추방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노동자로서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들이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사용되어 학살 도구가 되는 것에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만든 제품들은 팔레스타인인의 고통을 해결하는 삶과 생존의 수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한국의 방산기업, 건설기업, 에너지 기업들이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의 공모를 즉각 중단할 것으로 요구했다.
“화석연료 석유로 돈버는 공장이 즐비하고 울산 양 옆으로는 핵발전소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끼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 산업수도 울산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발언을 시작한 이현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는 “현재 지구촌 최대의 학살현장이자 에너지 수탈 현장인 팔레스타인 삭할에 공범자가 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국제 행동의날을 제안한 스코틀랜드 단체(SPSC)는 연대메세지를 통해 “석유가스산업은 이미 윤리와 거리가 멀다”며 “팔레스타인의 해역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된 구역에서 이스라엘과 손을 잡고 가스를 탐사하기로 결정한 것은 상식을 벗어나는 행위이고, 다나는 이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11월 26일, 한국과 스코틀랜드에서 모인 우리는 지리적으로 멀지만, 분노와 수치심이 가득한 마음에 있어서는 단결되어 있다”며, “아파르트헤이트와 집단학살을 자행하는 국가와 기존대로 정상적인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명확한 요구에 다나 페트롤리엄과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한국 정부가 응할 때까지 우리 함께 연대하고 투쟁하자”며 강력한 연대를 다졌다.
집회 직후 참가자들은 한국석유공사의 가자 해역 불법 가스전 탐사철수를 요구한 10,054명의 서명을 한국석유공사에 전달하며 면담을 진행했고, 한달 이내에 가자 해역 가스전 탐사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한국석유공사의 입장을 회신해줄 것을 요청했다.
별첨1.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프로그램 개요
별첨2. 전체 발언문 및 사진자료
2025년 11월 26일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팔레스타인의평화를위한울산긴급행동
별첨1. 11.26 한국석유공사&다나페트롤리엄 규탄 국제행동의 날 프로그램 개요
1. 일시 : 2025년 11월 26일(수) 오후 4시
2. 장소 : 한국석유공사 정문 (울산 중구 종가로305)
3. 프로그램
1) 사전프로그램
분필 액션 및 피켓 만들기
연 날리기
오픈마이크
2) 본 집회
묵념
기조발언 : 한나(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팔레스타인 당사자발언 : 살레 알-란티시(가자지구 출신 난민 활동가)
공동주최단위 발언1 : 최용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본부장
공동주최단위 발언2 : 은혜 기후정의동맹 집행위원장
공동주최단위 발언3 : 김은정 기후위기비상행동 운영위원장
공연 : 한예종 돌곶이포럼
연대발언1 : 변주현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철지회 선전편집부장
연대발언2 : 이현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상임공동대표
연대발언3 : 스코틀랜드 팔레스타인 연대 캠페인(SPSC)
별첨2. 전체 발언문 및 사진자료
- 전체발언문 : 링크
- 집회사진 및 홍보물 : 다운로드
- 집회 생중계영상 :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