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카드뉴스] 눈앞의 현실로 닥친 기후위기, 석탄발전 대탈출

 

전국에서 50일 넘게 이어진 역대급 장마와 홍수, 눈앞의 현실로 닥친 기후위기

-코로나로 인해 잠시 돌아온 푸른 하늘…
하지만 온실가스 농도는 계속 오르는 상태!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탈탄소 사회로의 대전환이 시급한 상황!

– 특히 석탄발전은 온실가스 최대 단일 배출원.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석탄발전의 조속한 퇴출이 불가피!

– Q. 석탄발전 없으면 전기는 뭘로 생산하죠?
A. 더 깨끗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 방식의 대안이 있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보급 속도와 경제성은 석탄발전을 추월 중!

– 하지만 여전히 구시대적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 석탄발전소 건설을 계속하는 등 현상유지 중
이대로 가다간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3배를 초과하게 됩니다.

– 석탄발전 퇴출 운동은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운동연합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 지금 서명해주세요!

서명하기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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