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 탈핵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속화시킵니다. 핵발전소는 사고와 방사능, 핵폐기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석탄발전소와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태양과 바람의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종학
11월 11일 오전 10시.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녹색성장위가 제안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인 4%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한편 온실가스 감축 목표 축소를 위해 산업계가 벌이고 있는 로비를 즉각 중단할 것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이어 미래세대들인 아이들이 청와대. 산업계와 녹색위에 지구를 맡길 수 없어서 이들로부터 지구를 빼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