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화도는 저어새 번식지이다. 그런데 강화도 주민들에게 저어새를 아시냐고 물어 보면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오늘도 농부 한 분께 여쭈어 보았더니 그게 무슨 새냐고 하신다. 나는 논에서 먹이를 먹고 있는 저어새를 가리키며 저것이 저어새라고 말씀드렸다 농부께서는 함참을 보시더니 그 새가 그헣게 귀한 새냐고 물으신다. 나는 조용히 저어새의 고향이 강화도이고 지구상에는 2천여마리 밖에 없다고 했더니 “그럼 잘 해 주어야겠네” 하신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먼저 강화도 주민들께 저어새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해야 되겠다.
글/사진 환경연합 박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