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명서·보도자료원지동 추모공원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하는 사회인사 기자회견

admin
2007-04-17
조회수 440

기자회견_취재요청서___1_(070416).hwp

원지동 추모공원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하는
추건협 참여 사회인사 기자회견
■ 일 시 : 2007년 4월 17일 오전 10시
■ 장 소 : 정동 세실 레스토랑
■ 참 석 : 박복순 (장개협 사무총장), 봉두완 (생개협 의장), 이석연 (변호사), 이시재 (카톨릭대학교 교수), 최열 (환경재단 대표), 최준식 (이화여대 교수)

○ 원지동 추모공원의 부지를 심사하고 결정과정에 참여했던 추모공원건립추진협의회 (이하 추건협) 소속 사회인사들이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원지동 추모공원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박복순 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 사무총장 (추건협 위원), 봉두완 생활개혁실천협의회 의장 (추건협 자문위원), 이석연 변호사 (추건협 자문위원), 이시재 카톨릭대학교 교수 (추건협 자문위원), 최열 환경재단 대표 (추건협 자문위원장), 최준식 이화여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 대법원은 지난 12일 원지동 추모공원 관련된 소송 (개발제한구역해제결정취소 청구소송, 도시계획시설결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서울시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로써 2001년에 결정된 후 7년 여 동안 멈추었던 추모공원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았다고 해도 추모공원이 바로 설립되기에는 시간이 걸릴 듯하다. 서초구와 일부 지역 주민의 경우 여전히 추모공원 설립에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서초구와 일부 지역 주민들과 대화로 문제를 푸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시설이 부족해 계속해서 불편을 겪게 될 시민들의 입장 역시 충분히 고려가 되어야 한다.

○ 이번 기자회견에서 추건협 참여 사회인사들은 원지동 추모공원이 갖고 있는 우리 사회의 상징성과 문제 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장 면담 등 향후 활동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2007년 4월 16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재천 조한혜정 윤준하 사무총장 안병옥

문의 : 환경연합 물·하천 센터 국장 이철재 (장묘문화담당 / 02-735-7000 / 016-237-1650)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
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
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대표 메일 : web@kfem.or.kr
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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