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태보전제3회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대회

김종원 정책변화팀 책임활동가
2026-08-24
조회수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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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집회]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이사장 : 노진철

고유번호 : 275-82-00406
대표전화 : 02-735-7000

Fax : 02-735-7020
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2층(누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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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단법인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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