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숲, 산림, 습지 등 수많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환경보전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을 감시하고 육상 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0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산불을 둘러싼 구조적 쟁점 2차 포럼 - 지역사회 기반 산불 예방 체계로의 전환 - 정책 진단과 과제」가 개최됩니다. 본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안도걸, 임미애, 허성무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차규근 국회의원,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최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2025년 대형 산불 이후, 산불 예방과 대응, 복원 체계 전반에 대해 사회적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불을 둘러싼 구조적 쟁점 포럼>은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산불 대응의 사후 중심 구조를 넘어 예방과 위험관리 중심의 정책 전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2차 포럼은 산불 발생 이전 단계에서의 예방, 위험 관리, 주민 대피 등 재난안전관리 차원의 정책을 진단하고, 지역사회 기반 산불 예방 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과제와 대안을 논의합니다.
2차 포럼 발제는 조성 원광대학교 교수가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과제」, 이강오 경북학교 초빙연구교수가 「산불 예방 정책 진단 및 전환 과제 - 산림 조성과 관리 측면에서」를 주제로 진행합니다. 지정 토론은 본 토론회의 좌장인 노진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의 주재로 진행되며, 고기연 한국산불학회 회장, 정은정 농촌사회학 연구자, 이다솜 녹색연합 자연생태팀장,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안길주 행안부 환경산림재난대응과장 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의 : 정책변화팀 02-735-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