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1급발암물질인 석면이 베이비파우더에 포함되었다는 소식에
수많은 국민들은 분노했고, 혹시 우리 아이가 영향을 받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월부터 “석면베이비파우더피해신고센터”를 열고
피해 접수를 받았고, 손해배상을 위한 소송인단을 모집했습니다.
오늘 (6월3일) 85명의 소송인단이 제조업체와 국가를 대상으로 베이비파우더 사용으로 인한
석면 노출에 따른 건강상 위해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 즉 정신적 고통에 대하여
제조물 책임 및 불법행위책임을 묻는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석면 없는 세상을 위해 앞으로 환경운동연합은 시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담당 : 환경법률센터 문정숙 간사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