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가장 안전해야할 아이용품에서 1급 발암물질 석면이 검출되었습니다.
식약청은 제품에 어떤 원료가 사용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였고,
제조업체는 규정에 없다고 아이용품에 버젓이 발암물질을 사용하였습니다.
광우병 쇠고기, 조류독감, 멜라민……
더 놀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들은 분노합니다.
환경연합은 석면 베이비파우더에 의한 국민들의 피해 사례를 접수하기 위해
2009년 4월 3일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에 연락주세요.
문의 :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
(02-735-7000, asbestos@kfem.or.kr)
글/사진 박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