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화학안전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 개설 기자회견

admin
2009-04-04
조회수 566


가장 안전해야할 아이용품에서 1급 발암물질 석면이 검출되었습니다.
식약청은 제품에 어떤 원료가 사용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였고,
제조업체는 규정에 없다고 아이용품에 버젓이 발암물질을 사용하였습니다.
광우병 쇠고기, 조류독감, 멜라민……
더 놀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들은 분노합니다.


환경연합은 석면 베이비파우더에 의한 국민들의 피해 사례를 접수하기 위해 
2009년 4월 3일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환경연합이 함께 하겠습니다.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에 연락주세요.


문의 :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 
       (02-735-7000, asbestos@kfem.or.kr)



글/사진 박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