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안전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위험사회를 말한 울리히 벡의 지적처럼, 가슴 아픈 참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안전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불법행위를 한 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마련에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2010년 2월18일 오전1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석면피해구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충남 홍성과 보령의 석면광산인근마을 피해주민들과 용산4구역 재개발지역 주민 및 석면네트워크 회원 등 20여명의 참석자들은 작년 3차례나 미뤄진 끝에 겨우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다시 법사위에서 멈춘상태인 석면피해구제법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16명의 국회 법사위원회 소속 의원실을 찾아 성명서를 전달하며 조속한 법제정을 호소했다.
글/사진 최예용,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